뻔히 보이는 탄핵찬성 사쿠라 조갑제씨 스타일의 80년 무렵의 엠비씨 용어 사용의 문제점
 

조갑제기자는 용어는 80년 엠비씨 채널을 본 사람의 용어를 취하고 세계관은 광주시민의 표현을 취한다.
 
필자는 광주민중항쟁이라고 부르며 90년대 대학가 표준용어를 취하고 세계관은 “국힘 지지층”과 “민주당”지지층을 독자적으로 여야가 모두 같이 출연하는 헌법국가관 안에서의 문제로 설명한다.
 
반면에, 일베노인은 아직도 영남 중화사상으로 광주항쟁을 비하한다.
 
광주전남에서는 광주민중항쟁은 광주전남 중화사상으로 윤석열 오랑캐처결(반동분자척결)의 당 국가 우주중심론을 취한다. 이럴 때, 민주화운동은 처음의 광주청문회 전두환 민정당의 의도가 아니고, 표현만 전두환 민정당 용어이고 실제는 유시민계보 의미다.
 
80년 당시의 엠비씨만 보고 데모를 모르는 사람의 용어만 취했고, 그래서 보수유권자를 속이는 조갑제씨가 창시한 길을 가는게 좀 지겹다.
 
그래서 한걸레와 펌프질하며 광주신성화 높이는 의도 아닌가?
 
필자의 광주민중항쟁이란 표현은 헌법 안에서 국민의 일부이며, 민중민족해방사로서까지의 윤석열=반동분자 해석을 거부한다.
 
자유민주 사회에서 존중 받을 역사적 사건이나
 
북한 역사책의 타도제국주의동맹 수준으로 높이려는 헌법전문화 및 그런행사 수준은 반대다.
 
이렇게 해석된틀 안에서 표현을 뭘로 쓰는게 무슨 상관인가?
 
사쿠라 조갑제처럼 사람 자체가 민중진영 세계관인데 80년 무렵에 신군부중심으로 보고, 광주사람과 절연됐다는 듯한 착각용어 쓰는게 의미가 있나?
 
90년 무렵의 대학가 표준용어의 장점.
 
원래 좌파가 생각했던 가장 표준적인 속생각을 반영한다.
 
몇겹의 위선적인 의미가 더하는 것은 문제다.
 
보수진영에서도 90년대 대학가 유시민이 붙인 표준 표현을 쓰길 권하고 싶다. 표현만 그렇게 하고, 해석은 독자해석사용하는게 ...... 좌파진영에 안심유발하며 좌파 세계관 비판이다.
 
조갑제 창작논리는 일베노인 초고령 저학력 안심유발하며 보수 안의 좌파세계관 확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