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 08:44:06
사실, 광주민중항쟁의 다수 기성세대 기억은 당시 문화방송 방송용어인 광주사태다.
5.18 민주화운동은 전두환 민정당이 피해자를 돈으로 매수할 수 있지 않나?
민정당 프레임의 용어다.
광주민중항쟁은 유시민이 그 프레임거부하고 90년대 민주당 공식용어다.
그 당시 전통적인 비운동권은 인민항쟁의 인민을 민중으로 바꾸었다.
이를 민주당은 모르지 않는다.
민중항쟁에서 동그라미가 떨어진다.
민주항쟁이다.
그런데, 이 역사를 무시하고....
으잉 전라도가 그렇게 유교의리가 세??
지나놓고 보니 보인다.
전대협 진군가에도 유교의리가 보인다.
항쟁, 항쟁, 항쟁 이야기하면서 동학에 깔린 몸적인 어떤 유불선 합일의 유교의리로서 행위!! 를 깐다.
동학세계관에서는 만족의 최대치인데, 바라보는 일반인에겐 미쳐버린다.
군사독재 왕권주의로 만족의 최대치의 권력과, 황당의 최대치의 일반인의 시즌 2다.
원래, 전통적 비운동권은
1990년대 제도권공식용어인 민중항쟁~인민항쟁을보지,
항쟁에 깔린 유교의리를 보지 않는다.
조갑제가 전향했다는 사람 한명도 전향이 아니고,
지금 일베정게 주류도 클래식 보수가 아니다.
도대체, 언제 보수주의를 인질화하지 않고 보수주의 원칙을 따를까?
검색창 ai 도 나오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