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익의 재투자를 통한 수익증가를 
노리지 못할 상황이라면
자본은 지나치게 누적되는데 
이익이 따라가지 못해  
자본이익률(ROE)이 지나치게 낮아지는 상황이 오게됩니다. 

이것을 해소하려면 정공법은  배당,자사주매입 등의  
주주환원책을 쓰는 것이 좋읍니다. 

물론 횡령을 통한 순이익 조절도 가능하겠지만 
부담이 크겠지요. 
횡령은 보통 안정적인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은 아니고 
막다른 상황일때 최후의 수단이 되는 경우가 많겠지요. 

따라서 투자자 선생님들께서는 
단기적인 주가의 흐름을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기업의 순이익을 중점적으로 보시고 
느긋하게 투자하시는 것이 좋읍니다. 

이익재투자를 하면서도 ROE 를 꾸준히 유지하는 
기업이라면 경영진의 능력과 신뢰도가 높은 경우라고도 
할 수 있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