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미국 백인보수 꼭두각시 교회가 있다?-


넷플릭스는 한국의 이단 기독교를 정면으로 다루었다.
“양태론”- 서방기독교 이단
“종속론” - 동방기독교 이단
“자기가 신이다”-동북아 기독교 이단
한국은 미국 선교사들이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엽에 복음을 전파해서 퍼졌다. 그 기독교신앙은 당시에 동북아사회 비슷했는데, 양명학적 언어로 기록됐다.
서양에서 히브리적 신앙체험이 헬라인본주의로 기록되며 기독교신앙지식이 퍼졌다. 이는 이 과정에서 ‘양태론’ ‘종속론’의 이단이 예고됐다.
기독교신앙 지식의 양명학적 기록은 그 과정에서 동북아시아 이단신앙의 패턴을 보여준다.
미국 민주당은 자신의 신앙 패턴에 한국이 완전히 동화되는데, 백인보수의 제국주의문제로 왜곡된 줄 착각한다. 아니다. 신앙 유형이 완전히 다르다. 사실, 한국과 일본 및 대만을 포함한 아시아 교회는 ‘서방기독교’냐 ‘동방기독교’냐의 차이가 무의미하다.
한마디로 말해서 조상숭배 종교에서 언제든지 균형이 무너지면 박해당할 걱정을 하는 사회에서는, 성경의 예수를 믿는 연합은 모두 중요하다.
미국 민주당 뿐만 아니라 유럽 사민주의자들이 공통된 착각을 한다.
아시아 원래는 괜찮은데, 서방기독교의 규격강요로 아시아가 고통받는다.
유럽 사민주의자 눈에는 이재명 민주당의 재정 당파적 폭거는 미국 백인보수에 억압된 원래 아시아의 복원이다. 다 깨뜨리고 망가뜨리는 댓가는 아시아 신분제에서 부담을 몰아받는 층으로 전가가 된다.
유럽 사민주의 및 미국민주당측에 간 한국정보가 왜곡됐고, 한국의 호남 귀족들은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상황 따라서 임시변통 거짓이 익숙한 씨족들이다.
유럽 사회에서는 히틀러가 독재이다. 그러나, 아시아에서는 히틀러는 독재지도자에 명함도 못 내민다.
지난 30년 내내 미국 민주당과 사민당은 미국의 백인보수를 부정합니까?라는 논리로만 가면서, 아시아의 토착적인 독재를 진흥해왔다. 번역문명으로 인한 농간에서 속아 넘어간 한국의 표피적 진실을 해외에 퍼뜨린다.
기독교신앙지식이 번역되면서 100%가 완전히 전해질 수 없다는 사실. 물론, 성경은 전 세계에서 성경의 진실은 통한다.
성경에 담겨진 하나님 나라 복음은 중국문명의 신분노예제를 벗어나는 데에 빛과 진리였다.
아시아권의 중국문명에서 중국인이 고대 중세에 퍼뜨린 경전을 맹신하는 측은 귀족이었다. 중국경전은 종족전쟁에서 고통받는 민초들의 이야기가 없다.
이 귀족들은 백성들의 고통은 외면하고, 서방 사회만 지적한다.
이 논리를 무제한적 복제 하고서, 아시아를 배려했다고 믿는게 정당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