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 부류의 이익만 보는 집단은 흠이 없다는 예정된 결론-
경제유튜버로 애널리스트까지 한 알만큼 아는 유튜버가 정치권 프레임인 경제는 왕의 失政 이라는 농업프레임을 쓴다.
미국경제유튜버들은 “경제위기”에 대하여 하나님과 계약이 틀어진 것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관점이다.
반면에, 한국의 경제유튜버들에서 ‘찢수호파’들은 경상도 종족주의로 ‘부정적인 유전자’가 묻어서 경제가 왜곡됐다고 본다.
보수의 경제학인 하이에크는 경제철학인데 신학이라고 바로 이퀄 놓으면 안된다. 필자의 발견인 하이에크와 캘빈주의의 사고구조의 유사성은 큰 잘못이 아니나, 신학과 철학의 구분을 안하는 논리로는 아니다.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이다. 이는 ‘계약’에서 민법(로마법)을 의미하면서도 유대기독교 신앙로직의 교회법까지도 부정되지 않고 포괄한다. 아담스미스의 ‘도덕감정론’은 철학의 언어지만, 그 인간본성이란 논리의 배후에는 결국 영국과 미국의 장로교 신앙 유형의 율법이해를 깔고 있다.
소련의 계획경제 — 지성의 최고치로 사회전분야 설계(사회계약 없음. 모든 것은 공산당의 설계)
중국적 자본주의의 무한보증-진인/지인 성향의 농민시야의 임금으로 초월성. 그 연장선의 공산당 당국가. - 계약은 ‘당’과 인민의 계약. 이익은 당이 손실은 인민이.
경제유튜버라면 결국 경제원칙에 깔린 기독교신앙 원칙으로 하나님과 계약이 부서져서, 사회논리에 깔린 신앙원칙의 붕괴로 볼 영역이지 않나?
시장경제는 각자의 책임이다.
미국 민주당과 비슷한 성향의 유대인들(사회민주주의 성향)의 자본이 비상계엄 때에 잠시 일부 철수하는 것에서, 윤석열 폭군=흉년 이런 논리로 쓰는 경제유튜버는 생각이 있는 사람인가? 부분적인 요인은 될 수 있으나, 트럼프 당선 기대감과 직후의 그런 원인의 ‘강강강 강달러’와 연결된 피에프 문제가 본질이다.
(핵심주장- 경제 정통파 : 경제학과 농민정서는 상극
김대중경제학 세력-박현채, 변형윤 세력-경제학과 농민정서 연결
필자의 주장- 경제학과 농민정서 씨족 언어 연결은 막스베버는 시장경제 안된다고 단언. 이런데 연결하고 경제주장했네 하는 유튜버의 불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