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윤 재판 촬영 불허' 지귀연 판사 고발 사건 수사 3부 배당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판 촬영을 불허한 지귀연 부장판사에 대한 고발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공수처는 4월 22일 지 부장판사에 대한 고발 사건을 수사3부(이대환 부장검사)에 배당하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는 14일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형사 재판의 첫 공판기일에 언론사의 법정 내 촬영을 금지하기로 11일 결정했다.
이에 14일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재판부는 피고인 윤석열 측이 아무런 요청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최소한의 영상 촬영을 불허했다"며 지 부장판사를 공수처에 고발했다.
한편 공수처는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도 재개한다. 공수처는 4월 23일 채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불러 휴대전화 포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수처 관계자는 22일 기자들과 만나 "박정훈 대령 관련 재판 1심 결과가 나오면서 수사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절차를 진행해야겠다는 수사팀 판단에 따라 포렌식 참관을 진행하게 됐다"이라고 설명했다.
공수처, '윤 재판 촬영 불허' 지귀연 판사 고발 사건 수사 3부 배당
지귀연 판사 우리가 무조건 지켜야 한다.
공수처 또 미친짓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