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머니즘의 포용성”(김대중 후원회 민중신학에서 나왔고, 조갑제기자가 썼던 표현)이란 악마주의에 당하면 멍청이다.
정치권의 유신시대 어법을 소환하는 표현을 그대로 믿으면, 불륜 남성처럼 밤의 세계에서 김대중진영과 짝짜꿍한 것을 본다.
정치인은 양쪽을 다 거느리며 헷갈리는 신호를 주고, 이익은 귀족, 손실은 일반인에게 전가하는 것에 꾸준히 당해왔다.
이종찬 광복회장의 주장을 들어보면, ‘반국가단체’란 말은 어불성설임을 알 수 있다. 대한민국의 성립이 아예없었던 그 이전으로 소급한다. 존경하는 이국종 의사님조차도 ‘조선반도’라는 헛소리(북한말)를 쓴다.
당신들의 미움과 증오를 인정한다. 그러나, 공동체를 해체하여 모든 국민의 권리를 허무화할 권리가 당신들에 있냐? 이게 상식에 맞다.
국가 대 반국가, 충성대 반역.
얼마나 철지난 이야기인가?
그거 할 시간에 김대중체제 악행 비판하라고!
중국식 공동부유를 증산교 상생교리로 하는 거 비판하라고!!
박정희 이용사업회, 이승만 이용사업회의 악행. 기득권 귀족에 권력을 고정하기 위해, 국가의 지속을 유지하는 법치 토대문화를 아작 내버림.
도대체, 왜 김대중파에 쭉 깔아놓고 유신시대 어법을 소환할까?
김대중 지지층 의사표시는 투명하다.
절~!~대 허락못한다.
그런데, 니들이 품어줄때까지 칭얼댈꺼다.
즉, 김대중지지자는 인민공화국 종족주의, 대구경북은 유신종족주의. 이렇게 법치가 완전히 소멸되는 사회를 지향하는 것에 왜 응원할까?
이런 조선시대 붕당을 하려고 버블 부풀렸다가 버블이 터진다.
돌이켜 지나온 삶을 생각할 때,
최근 10년 이래 한국사회에서 말하는 사회생활.
눈치 잘보고 돈 나올 구석에 알아서 기며 진리를 훼손하는 일을 한번도 안했다.
그래서 폐인이다.
살아온대로,..... 진리에만 머물고 싶다.
(단 피해도 안당하게 선을 안 넘게 조심하자)
반국가....를 소환할 때,.... 유신시대 이후로 얼마나 많은 인문학 발전이 있는 지 아는지 묻고싶다.
이들을 이용하고 버리고, 그럴 수 있나?
그게 맞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