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는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부터 어디까지 거짓인가가 구분 불가능한
모든게 다 엉망임.
사실, 내부총질금지로 인한 전라도식 반론 봉쇄는
국가와 반국가단체의 문제임
반국가단체 논하면 코어는 왕
내부총질 금지 논하면 코어는 파벌 내부의 수장(제후귀족=즉,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김무성)
이런 거 하나도 안 논하고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가 다 붕 떠버림.
공동의 적이라는 통일전선 원칙이 사라지면,
씨족파벌로 천만가지나뉨.
결국, 그 공동이익은 둘 중 어느 유권자 배경에 부담 넘기겟나?
조갑제 극복이, 보수진영 개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