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패권 통화전쟁의 의미를 1도 모르는 보수유튜버의 훈장질 너무하다.
 

오늘 아침에 윌리엄님의 글도 비판했지만, 정작 지금 국제사회에서 핵심에 깔린 ‘맥락’자체를 몰라.
 
원불교(사탄교)에 깔린 “전라도식-중국식 귀족일당독재”중심(탄핵의 이유, 부정선거의 이유)을 정당화하는 권력이데올로기로서 ‘위안화 패권’에 조공바치는 구조가 있는 거지.
 
홍콩-중국 일국양제가 왜 나오냐고!
 
1950년대 후반에도 한국 민주화운동사에 모택동주의 영향 있다.
 
이게 민주화운동으로 위장됐다.
 
미국 보수중심의 기억은 자유민주진영을 깨뜨리는, 볼셰비키 혁명 레닌의 노선을 이어받은 모택동주의 노선이지.
 
이들이 통화 패권을 쥔다. ai에서 붙는 전쟁과 관세에서 붙는 전쟁. 그리고, 한국에서 원불교(사탄교)인들이 동학교리로 중국적 자본주의로 어마어마한 반칙경제를한 것이 있다.
 
이준석. 이 인간은 경제유튜버 보면서 표현만 따고 근본을 1도 이해 못함. 이런 유튜버처럼.
 
심각하다. 슈카월드 전석재의 어느 꼭지에서 사람은 35세 이후 새 노래를 듣지 않는다고 한다.
 
일국양제의 종말과는 판이 달라.
 
1928년 12월 테제 이후에 조선공산당이 금지되자, 한반도 용공세력들이 모택동파와 짝짜궁. 더 나아가서, 17세기부터 300년간 노론독재와 연결에 있다.
 
지금 홍콩을 끌어들이는 이들은, 사쿠라 조갑제 스타일의 가짜 우파 논리 아닌가?
 
일제 강점기 공산운동에서 모택동파와 연대기억, 그 연장선에서 68혁명 때 재야 운동 및 그 연장선에서, 원불교 기업인들의 중국밀어주기와 중국의 세계패권 부상.
 
여기에 양다리 문제.
 
그런데, 이를 싹다 빼먹고.
 
통화는 세계의 부를 특정귀족 안에 끌어모으고, 사대조공질서로 아시아에서 중화민족이 갑을 먹겠다는 구조가 디지털 위안화 cbdc다. 여기도 원불교(사탄교)기업인들이 연결됐다.
 
지금 관세전쟁을 왜 하니?
 
여기서, 왜 친미 영역을 중국에 손질하는데?
 
미국의 세계패권지도와 중국의 일대일로 지도.
 
이 둘의 충돌임.
 
늘 드는 생각이지만,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인문학 박사들은 침묵하고, 어디서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이 나서서 훈장질하나?
 
후진대 국문과 대학원 수료자보다 잘난 사람이 한국에서 지배해야 한다.
 
심각하다.
 
장님이 장님을 훈계한다.
 
일국양제 종말과는 차원이 다르다.
사대조공질서(노예질서)로 고대 중세 중국이 그랬던 것의 복귀다.
이는 미국의 세계패권과 정면 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