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문란을 해야 매수로 권력을 유지하고, 공권력남용을 해야 권력을 유지한다. 재정문란으로 고통받을 미래는 걱정을 왜 하나? 권위주의로 고통받는 서민은 걱정을 왜 하나?
권력을 내려놓는 순간 망한다. 어떻게 하면 권력 유지할까? 꼭지점에 법 밖의 인사들이 있어야 한다. 한국 지배층은 결코 서양이성 아니라, 중국경전 고대중국국가 흥망사로 생각한다.
늘, 이런 식 생각을 제시하고 동의를 바랬죠.
호남은 남북한에서 가장 무속신앙의 고향인 지리산이 있는 지역입니다. 무속신앙은 유교 예의 범절을 부정합니다. 그런데, 지금 지배층은은 무속신앙 안에서 원형신화 심리로 유교와 공통질서를 발견합니다. 따라서, 이 심리를 풀어주고, 이 저학력 노인의 심리안에서 권력주의를 봅니다.
유신체제에서 충성/애국의 1인지도자 안보가 유일한 내용처럼(김대중 측 슬로건, 정권 안보가 국가안보냐?), 지금은 권력쥔 당파의 중도 균형으로서 형성된 부족연합 지배질서만이 유일한 것으로 나타납니다.(그때 민정당 전두환 대항 민주당 주장과 ‘라임’을 맞추면, 집단착취에서 찍소리 못함이 국민통합이냐?) 문제는 그때도 지금도 똑같은 것입니다. 시장경제는 민법적 윤리 및 유대기독교 윤리 위에 있습니다. 유신체제는 영남 유교, 지금은 무속신앙으로 경계초월 도피심리가 지배합니다.
동학원리를 쓰고 대동세상 세계관 넣은 모든 것이 법치, 시장경제 왜곡이 사실 끼어갑니다. 권력은 이 논제의 논쟁을 원하지 않습니다.
유신국가주의의 권위주의의 출발이 임금 충성이 권위주의로 가는 겁니다. 지난 30년 민주당패권은 대동세상이 고도로 권력귀족연합자의적인 착취체제로 가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이 주제를 대중화할 수 있을까요? 현재의 지배이데올로기에 대하여, 대규모로 국민이 벗어나서 저항하는 방법에 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