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골뱅이랑 치킨 먹으면서 조상 형님이랑 사무실 근처서 미팅
다들 문제는 싸이킥 이더라,
많은 어린 친구들이 힘들어 하는게 우리의 고민은 아님
어느 선까지 올라오기가 힘들다. 근데 한국뿐 아니라 외국도 마찬가지

좀 더 달리다가 집에서 해장. 전복죽 좋더라

근데 가운데가 미나리인데 고추로 표현 ㅋ 왼쪽은 어묵인데 김치로 표현 ㅋ 쟁반은 무시하고 지움 ㅋ
지브리의 한계인듯
그래도 그림은 이쁘네 이겨내자
"It doesn't feel like we have much time left here.
But no matter what, let’s choose joy—and keep figh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