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사정권 기독교의 “인본주의” 표현----> “원불교 자아” “노론 사대부 자아” “무속신앙 자아”
이유: 르네상스 인본주의를 제발 한국인들이 자유자재로 구사하면 정말 좋겠네. (과잉수사를 적절하게 조절)
2) 군사정권 기독교의 좌파, 공산주의 표현. ---> 후천개벽 으로 기존왕조를 망하게 하겠다는 동학신앙 교리로, “순 동학 신앙” 그 자체로 호남 파는 공산주의 가능하다는 의미로서, 또 해방공간에 기독교인 학살하는 동족상잔의 신앙이 된다는 의미에서 직접적 원불교 비판.
이유: 트럼프 지지층이 이야기하는 공산주의는 한마디로 유럽 사민주의 비슷한 영역까지를 포괄한다.(지난 대선 내내 해리스를 공산주의로 트럼프가 지칭)
그러나, 한국은 트럼프가 ‘차이나=코뮤니즘’이라고 말할 때, 중국식 농촌문화 그자체의 통제없는 작동이 만드는 중국식 공산주의로 드러난다.
용어를 정확히 써야, .... 인터넷은 국제사회가 소통되는데 오해가 없다.
세계공산주의 운동사 책자도 나오지만, 각국마다 공산주의 이념 얼굴이 다 다르다. 물론, 큰틀은 트럼프 지지층이 퍼뜨리는 레이건시대부터 한결같은 반공교재 공식(조갑제씨의 수정본은 폐품. 그냥 버려야 된다) 안에서,.... 한국의 반공주의는 동학신앙 발 중국식 일당독재 공산주의 공식에 ‘반대’를 적극적으로 해야 부활가능하다고 본다.
즉, 한국의 개신교는 예수 믿기 전에 토속풍습(성경의 가나안 같은)에 동화되는 범죄를 저질러서 좌익에 쳐발리는 것.
용어를 살짝 바꿔서 사실에 맞게 표현함이 맞다고 본다.
한국의 우파는 교회법 제사장그룹도 아니라 평민이고,
한국의 좌파는 교회법 제사장 그룹이 아닌 유럽좌파가 아니라, 중국 농촌 기반의 갑질주의가 지리다.
결국, 민족복음화.
예수님을 제대로 만나서 새 사람 돼야...... 대한민국이 제대로 된다.
예수님 잘 믿으라 이기야.
이런 기본적인 것은 계속 유지하고 있다.
동학과 종교혼합은 새 사람 아니고 옛 토속이 새 사람이다? 이런 저주받을 다른 복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