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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체제 옵션을 포기하고도 서양법으로 호남동학의 불법행위도 정죄 안하고, ‘문화헤게모니’를 좌측에 내주고 난세의 영웅만 부르짖는 대구동학노인들.
 
종법제로 ‘왕—귀족제후-사대부-농민’의 신분제가 있다.
 
귀족제후 연합이 너무 세다. 그리고 제각각이다.
 
유신시대는 왕을 키웠다. 그런데, 귀족이 질식됐다.
 
이제 왕을 줄였다. 사실, 서양은 귀족이 자기 제한을 잘한다.
 
그런데, 귀족은 제한을 안한다.
 
도로, 제1-제2공화국이다.
 
문화를 키우는 것도 아니고
 
준법정신을 키우는 것도 아니고
 
소송전으로 귀족의 일탈을 정죄하는 토대가 있는 것도 아니다.
 
왕을 키워서 귀족을 덮는 옵션을 영구히 포기하고도, 왕이 국가다 외치는 보수유투버들에 도대체 뭐하나?
 
당파가 국가다! 전라도 광주전남 동학의 불법행위에 마지막까지 정면 공격을 안한다. 조선시대 양반 논리로 돌아가면, 대구경북이 광주전남에 찍소리도 못하는 씨족 습속이 있는 것이다.
 
이것조차도 밀린다.
 
결국, 국민들은 무너진 법치주의를 수호하는 일로 대규모 경제위기로 한국의 경제주도권이 완전히 서방자유진영이 다가지고,.(물론 그들은 바닥에 사서 높은 지점에 팔 수 있게 하는 전제의 채권자로서 개입이다) 그런 훈련 뿐이 없나?
 
일베노인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문익환의 국민저항권 타령이다.
 
아니, 국민저항권에 배인 토속신앙의 울분외침 뿐인데, 그것은 이미 서부법원에서 밟혔고, 서양 전체에서 불법이라고 해도 외면이다.
 
거듭 강조지만, 이분들은 광주전남의 일탈에 찍소리도 못한다.
 
광주전남 부러워서 모방하면 번번히 털린다.
 
이 정도 되면 아이큐 세 자리 이상이면 답이 나온다.
 
동학 교리로 시천주 인내천, 사인여천을 하는게 정상인데 못해서 프락치?
 
이거 순진한 아이처럼 믿는 노인이 미치광이임.
 
 
 중졸 이하의 동학노인아!

당신 몸안의 습속이 아랫대에 이어지길 바라지 말고

그 습속은 전라도 광주전남이 이미 등기부에 가압류 가처분 다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난 30년 조갑제 따라간 모든 행각이 전부 사기였고, 다음 세대에겐 고통의 강요였음을 깨끗이 인정하고

다음 세대에 사죄하는게 맞다.

군사정권 때 그 흔했던 교육 다 끊겼다

조갑제가 무너뜨린 모든 것 복원이 보수부활의 기초다



심각하게 생각해라

중졸 이하 영남 노인이 생각하는데로 다음세대는 생각안하고

그렇게 표현하는 즉시 광주전남에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