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에트 공산주의 혁명가 레닌은
"공산주의자의 거짓말은 미덕이다."
"민주주의가 망할때까지 민주주의를 외쳐라."

말인즉
공산주의 정권수립을 위해서는 온갖 거짓말과 가짜뉴스를 무차별적 수단으로 이용하라는 것이다.
또 민주주의가 망할때까지 거짓 민주주의를 늘 입에 달고 다니라는 레닌의 혁명이론이다.
그는 이렇게 소비에트연방의 공산화를 이룩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거짓선동의 광란이 그 전형이다.
저들은 이론에 충실하고 있는 것이다.
국회의원이란 자들이 면책특권 뒤에서 교묘히 경쟁적으로 선정적 가짜뉴스를 뿜어내고 있다.
오늘은 이 사람 내일은 저 사람......지명이라도 받은듯...순차적으로...
누군가 기획, 조종그룹이 있는듯.... Shadow cabinet?

이에반해,
우파정당의 혼란상과 지리멸렬이 우려스럽지만.....
이쯤에서 모두가 정신바짝차리고 체계적인 대통령의 호위와 제대로된 대야투쟁에 나서라.
목소리들을 더 크게 내시라.


출처 :나무위키 캡쳐 https://namu.wiki/w/%EB%B8%94%EB%9D%BC%EB%94%94%EB%AF%B8%EB%A5%B4%20%EB%A0%88%EB%8B%8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