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는 유독 자수성가와 노오력이란 키워드가 강조되곤 하는데 사실 주체사상의 북한이 외치는 자력갱생과 별 다를 바가 없으며 막상 알고 보면 미국의 WASP 기업인들은 도금시대의 석유왕/철강왕/철도왕이나 2020년대의 M7이나 할 것 없이 연방정부의 뒷배에 민족과 교회란 인맥을 기반해 사업을 일으킨 거고 마찬가지로 유대인 학자들의 경우에도 학맥과 예시바같은 이너서클 안에서 성장했기에 노벨상과 필즈상/아벨상/울프상을 휩쓸 수 있는 것이라 결국 자수성가라는 건 신분상승욕구가 지대한 노비후손들의 발악이자 기존의 체제를 붕괴시키려는 공산주의자들의 간악한 선동에 불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