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 직무복귀 이후를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 글을 꼭 읽어주세요)
윤석열 대통령이 직무복귀하게 된다면 가장 우선적으로 맞닥들여야 할 문제가, 원불교(사탄교)인 김용옥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옹호하는 오늘자 한걸레 1면 판단이다.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주장하는 논리는 지난 30년 김대중체제의 왜곡된 사법질서의 이중질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원불교(사탄교)인 김용옥의 ‘일원상진리’, 천도교의 ‘동귀일체’, 증산교의 ‘해원상생’ 이 모든 것은 시진핑 중국공산당의 일당독재 정당화의 <공동부유>이데올로기와 성공적으로 겹쳐진다.
원불교(사탄교)인 김용옥은 <중국 공동부유 이데올로기>의 남한판을 구사하는 이재명 옹립을 통해서, 그 연계자들의 집단이익을 구사하든가 아니면 총궐기를 주장한다. 마르크스의 ‘마’도 없고 레닌의 ‘레’도 없고, 주체사상의 ‘주’도 없는데, 원불교 교리 그 자체가 볼셰비키 공산혁명 도식과 딱 맞는 문제의 발생이다.
원불교(사탄교)인 김용옥은 필자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또, 미국이 탄핵재판에 대하여 말하는 시점도 이해할 것이다.
원불교(사탄교)인들은 중국공산당처럼 이익독점하고 공산당 거리가 먼 인민에 부담전가함의, 남한 경제판으로 우상호의 민주유공자가 이익독점하고 20-30보수세력측에 부담전가하는 사회 시스템이 깔린 속에서, 모택동 문화혁명 정적 숙청 몰이가 탄핵재판인게 말이 되냐?
【김대중체제의 이중적 사법질서】
① 원불교(사탄교)인들에 눈에 가시의 경우 + 일당독재 수호에 필요한 경우 ; 부족연합 중심에 외지인 오랑캐몰이로 반동분자 숙청한다.
② 원불교(사탄교)인과 가해자/피해자가 무관한 경우- 서양법질서 재판한다.
유신체제의 이중적 사법질서를 경험한 세대는 한국정치의 ‘무한반복’에 질려 버리게 된다.
유신체제는 조선시대 유교붕당으로 소통력 빵점이 되고, 그 중에서 뻑하면 <전봉준=모택동> 혁명을 주장하는 상황에서, 그 당시의 저개발 후진국엘리트의 발상으로 권위주의를 돌파어법으로 택했다.
이때도 사법질서는 이중질서였다.
【유신체제 이중적 사법질서】
① 유신체제 기득권 수호 집단에 눈에 가시인 경우 + 기득권수호에 필요한 경우 – 영남 왕권제 유교 중심의 오랑캐몰이
② 아닌 경우는 – 정상적 서양법 재판
필자는 90년대에 ‘남자의 군대-여자의 출산’이란 조어를 PC통신에 최초로 흘린 장본인이다. <박정희체제(유신체제)=김대중체제 사고방식>은 그 조어를 만든 사람이 계속 생각해볼만한 잣대라고 충분히 생각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카아의 『역사란 무엇인가』에서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는 서양사학의 교과서 논리 적용에 익숙한 맥락을 읽어주는 분이 있다면 더 감사하겠다.
유신시대의 사법질서의 이중질서로 김대중의 수난은 왜 나타나나?
<유신체제 기득권자들에 대한 정치적 정적들의 원죄>
6.25 전쟁 때 남로당 영역이 김일성 남침에 수수방관한 ‘원죄’와 한국 주권 내부의 남로당 씨족의 일부가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처럼, 북한군복 입고 북한인민군에 참전하며 중국인민해방군과 한미연합군 반대편에 서서 싸웠다는 사실이다.
이로 인해서, 이 원죄자들에 안 당하기 위해서 영남 왕권제 유교를 법 초월에 둔다.
그러면, 지난 30년 한국정치체제(김대중체제)에서 보수대통령의 수난은 왜 나타나나?
<김대중체제 기득권자들의 정치적 정적들의 원죄>
이승만에 줄 선 영남 동학 세력이 남로당 인민공화국 빨치산세력을 폭력으로 진압했다.
전두환이 광주민중항쟁을 폭력으로 진압했다.
안 당하기 위해서, 원불교(사탄교) 부족연합 집단 공산당파성 오케이?
원불교 박지원이 유신체제의 권력기구로서 ‘정보기구’ 문제를 지적하며 ‘국정원’ 못잡아 먹어서 안달했다.
유신체제는 법 초월로 국가가 있기 위해서 정보기구 권력이 필요했다.
꾸준히 왕권중심을 선언하기 위해서 정보기구 억압이 필요했다.
김대중체제는 남로당 문학건설본부의 후계를 주장하는 원불교(사탄교)백낙청의 창작과 비평사단—통일부 문제—동학교단 연합과 동학혁명 민중연합 부대 권력이다.
꾸준히 집단당파성을 구사하기 위해서 집단귀족이익의 보장을 위한 유동성 마련을 해주는 <호구 정부>가 필요하다.
유신체제의 영남왕권제는 호남 서민의 소외를 전제로 돌아갔듯, 김대중체제의 호남 일당독재는 보수층 20-30대에 부담전가로 돌아갔다.
이제 지배구조의 평행이론은 여기까지 이어진다.
<유신체제 사법 이중질서 – 유신체제 정치적 정적들의 원죄에 안당하기 위해서 권위주의 확장에 동의하라.--정보기구 정치>
<김대중체제 사법이중질서—김대중체제 정치적 정적들의 원죄에 안당하기 위해서 일당독재에 동의하라—부채버블 발 유동성 정치>
유신체제는 무엇 때문에 작동하나?
권위주의로 ‘학문의 자유-종교의 자유’가 왜곡돼서. = 한마디로 공산진영 인문학이 처절하게 짓밟혀서
김대중체제는 무엇 때문에 작동하나?
다시 말해서, 원불교(사탄교)인 김용옥이 ‘인과 의’가 서양법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김용옥씨 본인이 더 잘알텐데 왜 저렇게 떠드나?
보수진영 인문학을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처절하게 진멸시키듯이 망가뜨렸기 때문이다.
필자는 트럼프 1.0 시대의 미국 국무부 핵심 지식인들의 문재앙 민주당 정부에 대한 진지한 의문을 이해한다.
법의 수호는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이 기록하듯 귀족이다. 구약용어로 말하면 제사장이다. 신약에서는 교회 직분 높은 자가 더 높은 도덕적 책임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은 ‘원불교’(사탄교)노론들은 철~~~저한 법의 수호에서 무임승차 정신을 구사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은 큰 잘못이 아니다. 정말 큰 잘못은 ‘사쿠라 조갑제 기자’의 용어를 맹신하면서, 서울법대 출신 대통령이면서도 법의 토대를 너무 몰랐다는 점이다. 비상계엄을 계몽령이라고 논함은 변호과정에서 발견한 사고이미지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러나, 헌재는 대통령 측의 주장으로 사실로 인정할 것이다.
지난 30년간 내내 제1-제2공화국의 무한반복됐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할아버지들의 특기.
박정희가 다 망쳤다. 박정희 이전으로 돌아가자.
즉, 노론 양반이 법치 위에 있던 시대로 돌아가자. 사실, 여야 동학 일당독재에 쌓여서, 박정희 전두환 근대화 때 반복됐던 계몽주의를 사실상 안해왔다. 물론, 그렇게 해석될 조짐이 있고, 이후에 쭉 서양근대성 계몽주의를 유지할 경우, 비상계엄=계몽령은 변호인측의 논리가 아니라 역사적 사실로 후대에 기록된다. (사실, 프랑스혁명사에 기록된 상당히 많은 논리가, 사후 발견된 기록의 역사적 당대 표현이다)
법 위의 노론주체들이 민법상의 사기가 빈발해도, 그런 사기에서 법의 보호를 민간에 보호해주는 기능을 사실상 못해 왔다.
모든 문제의 시작과 끝은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자유우파’ ‘자유대한민국’이란 말의 <제1~제2공화국 요순시대>어법에 문제가 있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노인의 제1공화국 요순시대로서 신화시대와 신화군주로서 이승만과, 소설가 박경리 선생의 사실세계로서 <불신시대>소설의 차이에서, 미치광이가 아닌 데 어떻게 신화를 편드나?
전두환 때도 있던 논리다.
공자의 ‘논어’는 스승의 이미지는 제자들 이익으로 빚어진다. 이승만시대를 신화시대로 기록하고, 고대 건국신화 어법으로 기록하면서, 오직 자유당 기득권자 후손들의 감투권력만 생각하고 법의 안정성은 아무 신경 안 쓴다.
문재앙 때 트럼프는 이런 발언을 남겼다.
자기 국가를 지키지 않는 나라를 위해서 미국 국민은 피 한방울 안흘릴 것이다.
반면에, 정세현의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는 이런 발상이다. 한미동맹파 국민을 전쟁 인질로 삼고 미국을 끌고, 중국인민해방군 빨아주면 양타 불륜된다는 발상이며, 버블이 유지되는 한 계속 그 체제 기득권자만 떡상—그 시스템 피해자는 한국판 러스트벨트 노동자요, 유신체제 호남저임금근로자 개박살.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원불교(사탄교) 김용옥이가 전라도 유교나 전라도 동학신앙이 헌법이라고 떠드는 조건은, 김영삼 믿고 인문학 시작한 한 세대들을 지금 지배층이 아무것도 안하면서 하는 척 하는 ‘요식행위’보여주기로서 지식의 과잉공급 꼭두각시로 썼다는 것과 연결된다.
지나놓고 보니 보인다.
필자처럼 소속 없는 폐인은 무시하면 되고,
소속있는 사람은 개인발언하면 자르면 되고,
유튜버는 극우라고 낙인찍으면 된다.
일베노인은 꾸준히 ‘멸공 멸공 타령하며’ 자유당 시대 혹은 유신시대 책없을 때 논리를 말한다. 사실은 그 노인들은 멸공은커녕 민주당에 기스내기조차도 회피하며, 자기들 감투 써주길 바라고 사실적 진실에 처절할 정도로 무관심하다.
탄핵정국은 이승만 끌어내리기 했던 제1-2공화국 지배세력과 연결된다.
제1-2공화국 토대는 미국 원조자금. 이게 깨지고 박정희 시대로 바뀌었다. 국가주의 논리가 나타났다.
지금은 부동산 자본시장이 과거 미국 원조자금에 해당한다. 그게 깨진다. 경제개혁을 해야 한다. 그러나, 유신체제 옵션을 배제한다. 그러면 답은 뭔가?
공공의제에 투명한 이성이 드러나는 공론을 장려해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은 잘못이 아닌데, 조갑제 종속은 잘못이라고 했다. 또다른 잘못은 감정팔이 정치유튜버 무당어법을 너무 띄웠다.
유신시대는 경상도 유교에 덧 씌운 미국과, 미국이 생각하는 미국이 분열이다.
지금은 원불교(사탄교)우주중심론 맥락의 미국과 원래의 미국이 분열이다.
김영삼 시대에 인문학을 시작한 대부분의 인사들이 이제 저출산 문제로 대학 소멸로 인한 피해 단계에 접해 있다.
아마, 경제는 박살나고 일시적으로 국민소득이 큰 붕괴 있을 수 있다. 지난 30년 엑스세대 보수주의자들이 파악한 노하우의 문명전승이 이어지고, 이것이 사회도덕진흥으로 다음세대가 커진다면, 한국의 국민소득은 다시 복원된다.
만약에, 조갑제 추종자들의 이승만 요순시대로 깔린다면, 딱 이승만 시대 사회조건 이상만큼만이 <수요>가 되고, 그 이상의 고품격 인문학진리는 과잉공급이 된다. 자유민주 지식을 일체 안전하고, 연예 정보로 조회수 빠는 사람들에 너무 정부가 종속됐다. 자유당 때도 추종영향력 기준 어법이 유행했다.
트럼프대통령이 대한민국에 계몽령(근대 서구 이성 장려)이 필요한 상황을 유발한다.
조갑제 용어 논리 안에서는 지식인은 몇 명만 등판해야 한다. 그래야 세도가문이 뜻대로 주므른다. 그러나, 진정한 권력분산은 그게 불가능한 수준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직무에 복귀하면, 국가개조를 안하면 안되는 <과거청산 고픈>상황을 접한다.
김대중 대통령은 문익환 목사의 판단대로 권위주의는 민법 103조 104조 위반이라고 보는 전제로 과거청산을 했다.
김대중체제는 대부분이 ‘민형사상 사기죄’혐의를 벗을 수 없다. 동학은 본래의 종교행위로 일제와 싸우는 비밀결사였다. 이를 군사독재 붕괴까지는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 치자. 일반국민에게 지속적으로 계속 자신들의 정치적 정략목적위해서 그 가닥을 이용했다.
일반국민은 ‘일당독재 정적재판’의 토대인 추미애 여사의 논리인 1997년에 민족해방파의 승리로서 전두환 재판에 동의한 적이 없다. 전두환 재판 판결은 이런 의미로는 당연히 재심대상이다.
즉, 모든 문제의 발생은 김영삼의 개신교 외형, 김대중의 가톨릭 외형을 악용하되 실제로는 동학파인 집단들이, 민주화=민족해방(일당독재)를 합의하고 김영삼은 김영삼대로 김대중은 김대중대로 합의내용과 정면 어긋나는 것을 한다고 국민을 현혹하고 권력을 다 뺏고서 속내를 드러낸 것이다.
<사기>를 논하며 <취소>로 <민주화=민족해방(일당독재)>를 논하고 부당이득죄 및 불법원인급여를 논할 수 있다.
<유신체제의 일인독재 문제>---국가배보상 수반
<김대중체제의 일당독재 문제>---부당이득반환 및 불법원인급여 수반
윤석열 대통령은 직무복귀한다면,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 및 동학교단과 국어국문학과 백낙청 추종자들이 헌법이 금지한 일당독재 논리를 지향함에서, 국문과 폐과로 응대할 이유가 있다고 본다.
48년 헌법수립과 연결된 국가----보수국민의 상식
탄핵세력의 원불교(사탄교)인공씨족의 종족법 수호 국가— 국민이 동의한 적 없는 내용.
윤석열 대통령 내란죄 주장은 국민이 동의한 적 없는 내용 기준의 문제다. 따져보면 상당히 많은 추종집단이 있다.
법은 정치보복 위하는게 아니라, 믿고 따른자를 보호하기 위한 기능을 해야 한다.
투명하게 이성법이 통하는 사회가 돼야 한다. 그래야 구조조정이 성공한다. 지금은 누가 생각해도 히틀러 독일이 원불교(사탄교)인에게 많이 배워야 할만큼 비정상의 극한으로 간다.
사실, 부채 남발시대에 관세라고 빵 터뜨리는 일 없으면, 누가 빨거벗은 수영인지 안 보인다. 빵 터뜨리면 한국이 가장 탈법 사회가 많음이 드러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