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텍스는 원단 공급처를 선정할때에도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통과한 기업에만 라이센스를 부여하는걸로 유명하다. 
봉제 및 심실링(Seam Sealing) 기술이 일정 수준 이상인 기업에만 
납품하는게 원칙임.
그럼에도 국내에서 출시하는 고어텍스 의류 중에 내구성과 성능이 유지되는 
메이커가 솔직한 말로 코오롱 스포츠 밖에는 없다. 

일반적으로 고어텍스의 성능유지는
실제 등반,초장거리 트레킹 등의 극한 환경에서는 3년 
일상환경에서는 10년이 유지되야함. 

그런데 코오롱스포츠를 제외한 한국 메이커들 옷을 써보면 
일상환경에서도 2~3년만 지나면 심실링 부위에서 누수가 발생하고 
심하면 원단과 고어텍스 멤브레인의 레이어가 해체 되버리기 일쑤임. 

국내에도 고어텍스 마크를 달고나오는 제품은 많지만 
아크테릭스, 파타고니아, 노스페이스, 마무트 같은 고품질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메이커는 코오롱 스포츠 하나뿐임. 


2류 고어텍스 업체거는 가격은 똑같은데 
일상에서 2~3년만 써도 이 적층 레이어 구조가 분리되버림. 
오래 살아남는 아이템들을 보면 다 코오롱스포츠 제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