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5일 오전 11시 20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의 한 채석장에서 굴착기 작업자가 숨졌습니다.
경북 성주경찰서에 따르면 굴착기를 몰던 60대 남성은 골재를 채취하던 중 작업 현장 인근 절개지가 무너지면서 바위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7/0000036428
이번에 싱크홀 바이크부터 해서 사람 가는건 진짜 한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