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도 그저 대단할거 없는 동물일뿐이며 

죽으면 그대로 끝나는게 맞음

 

사후세계니 천국이니 이딴건 죽음을 두려워하는

인간들이 지어낸 판타지라는게 합리적인 추론임

 

뇌가 작동을 멈추고 심장이 머지면 컴퓨터 전원끄듯

그냥 끝이다 그 이후의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시 무로 돌아갈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