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적으로 좀 열려있어서 몆가지 쉽게 해줌
결론은 신은 있는데 우리가 종교에서 말하는
인격화된 신은 아님
이 세상을 순환시키는 힘 자체를 요소요소 합쳐서
통칭해 쉽게말해 무너지지 않는 시스템이 곧 신임
그리고 그 시스템은 유지되는 것이 목표이고
파괴의 반댓말은 창조이듯
파괴적인 행동 즉. 시스템에 해가 되는것을 악으로보고
시스템 유지에 득이 되는것을 선으로 봄
그래서 인간이 가진 선악의 기준과
시스템이 가진 선악의 기준이 다른것
예를 들어 파도에 휩쓸려 사망한 어부는
죽어서 안타깝지만 파도나 태풍 바다를 악으로 규정할수는 없음
애초에 어부는 죽은뒤 다시 시스템환원되기에 신=시스템은
인간과 다르게 안타까워 하지도 않음
왜냐 다시 환원되기 때문이다
즉 죽음뒤에도 이어지기 때문임
더 알려주는게 맞는지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