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든 동물이든

 

정도가 다를뿐 누구나 남을 해치는 것에서 느끼는 쾌감이 있다

 

그 쾌감보다 죄책감이 큰 생물은 남을 해치는것을 주저하겠지만

 

그 죄책감이 덜어지는 특수한 상황(내 가족이 위험에 빠졌다 같은)

에서는 주저없이 가학을하며 쾌감을 느낀다

 

왜 이러한 본능이 있는 것일까

 

그것은 이 지구에서 살아남으려면 결국 다른 생물을 해쳐야 한다는 것이다

 

사자는 얼룩말을 죽이고 취하며 생명력을 얻고

 

인간은 식물,동물들을 죽여 취하지 않으면 살지 못한다

 

이것이 세상의 법칙 즉 누군가를 죽여버리지않으면 우리는 단 며칠도 버티지 못하고 죽는다

 

이 세상과 이 시스템은 "지옥"그 자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