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윤대통령의 석방을 거부하고 있는 특수본부장 박세현 검사
심우정과 대검찰청의 지휘마저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도대체 무슨 심뽀고?
한동훈의 고등학교 후배이고, 한동훈의 장인과 박세현의 아버지는 절친이라고 한다.
이들의 관계를 보면 검찰이 족벌가족회사처럼 보인다. 앞으로 이해충돌방지를 위해
뭔가 제한을 가하는 법을 만들어야 할 듯. 이런 문제는 선관위에만 있는 것이 아니네!
사람 외모를 가지고 모라하는 건 아니지만, 솔직히 말해 좀 야비하게 생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