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남 총장, 朴대통령 수사 '최순실 특수본'에 맡겨(상보)
박영수 특별검사가 끝내지 못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가 이어받아서 진행한다.
대검 관계자는 3일 “김 총장이 이날 특수본을 이끌었던 이 지검장에게 수사인력을 재정비해서 특별에서 넘겨받은 사건을 차질없이 엄정하게 수사하도록 지시했다”고 전했다.
이 지검장은 특검에서 수사 기록을 넘겨받는 대로 자료를 검토하고 수일 내로 수사팀을 재편성한 후에 본격 수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특검 사무실에서 수사기록을 넘겨받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순실 특검법에 따르면 특검은 수사종료 후 3일 내에 수사기록을 관할 검찰청에 넘겨야 한다. 특검은 지난달 28일부로 수사기간이 끝났다.
특검은 검찰이 계속 수사해야 할 사건과 관련한 자료는 원본으로 특검이 기소한 사건 자료는 사본으로 넘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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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죽여버릴거다
늬들 뇌수가 아스팔트에 벌겋게 흐를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