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신앙은 인권유린종교. 김대중의 ‘시천주 인내천 인권론’은 사기!
-탄핵과 부정선거는, 보수가 조갑제 박정희전기만 놔두고 인문학을 씨를 말린 댓가. 자업자득-
 
유교자본주의 유신체제 지배질서에서 외면당한 박종철, 전태일은 차라리 약과다.
 
북한인권을 신경쓸지언정, 보수유권자 내부에서 김대중체제에 억울한 사람은 외면하는데, 또 이분들은 억울한 탄핵 윤석열은 보호해달라고 한다.
 
유신체제는 약자의 외면
 
김대중체제는 춘추전국제자백가시대 발 법의 문란에서, 의도적으로 정치권력은 자기씨족만 챙긴다.
 
유신체제 때에 가난한 사람 외면하듯,
 
법의 문란 때 피해자들을 외면해왔다.
 
인간존엄성, 기반으로 각각 자유롭고 평등한 존재라는 표현과
 
시천주 인내천은 닮아 보이지만, 서로 전혀 다른 이야기다.
 
天이 연고자의 하늘이다.
 
광주전남의 하늘은 광주전남만 알고
 
대구경북의 하늘은 대구경북만 안다.
 
그 밖은 아리송하고 어리둥절한다. 그게 보편인권이란다.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을 계몽령이라는데, 정작 서양이성의 계몽언어는 싹다 외면하는 게 일베노인이다.
 
도대체가 서양학문 상식을 싹다 외면한다. 그래놓고 그 효과 역풍으로 탄핵 맞았다. 그래도 반성이 없다. 광주전남 귀족연합에 까이는 것 보다, 아랫것 도전막기가 더 중요?
 
일베노인 기준은 대구경북 동학 종교원리 안에서 말이 다 된다.
 
그러나, 그 밖은 황당하다.
 
민주당의 광주전남 동학종교원리 안에서 말이 다 되는데, 그 밖은 황당한쪽과 싸우면서, 광주전남에 차이는 사람들이 대구경북을 품어준다는 양비론이 금지된(어느 쪽 노비만 해라) 원리에 을인 국민의 고통을 모른다.
 
우리씨족 다 궐기하자
 
여기에 다른 마을이 어딨나?
 
유신시대에 국가중심으로 열외가 됐다는 박종철 전태일은 약과다.
 
보수가 보수를 개차반 취급한다.
 
그러면서, 보수유권자가 쭉 윤석열 및 보수의 두목을 걱정해야 한다.
 
1994년 조갑제 박정희 전기부터 잘못이다. 박주신부터 잘못이 아니라, 박정희 전기 나올 때부터 조선일보는 광주일고 조선일보를 이미 예약했다고 봐야 맞다.
 
일베노인과 사고방식이 다르다.
 
민주당을 반대하면서,
 
<그래서 윤석열임금은~>하는 일베노인과 달리
 
<그래서 법과 질서는 어떻게 세울껀데>란 관점이다.
 
 
나이가 들었나? 요즘 30대 애 엄마는 미스처럼 날씬하다. 그 애엄마에 졸졸 따라다니는 얼라를 본다. 이분들에게도 미래는 있다.
 
지금 노인들은 계속 하소연하면서 무속신앙 좋아했다. 일본인들은 반지하라도 각오한다. 법과 질서가 주어지면 가난에서도 사람끼리 서로 사랑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원래 한국도 예전에는 그랬다.
 
법과 질서.
 
이건 누가할껀데?
 
책은 귀족책임이라는데
 
한국의 보수측은 하나도 안한다.
 
이게 보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