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북한국호)타령 공병호 박사님과 더불어 보수논객들이 미쳤음-
‘조갑제 기자’는 한국사교육도 이념교육도 기독교세계관도 모두 다 망쳤다. voa(미국의 소리) 방송이 베트남전쟁에서 미국에 염증 느낀 미국좌파 커밍스의 책 제목을 쓴다고, ‘한국전쟁’이란 표현이 인정되는게 아니다. 미국의 소리방송은 “The Korean”의 번역어로서 한국을 취했지, 그 책의 저자 입장으로 커밍스는 한글 사료를 자유자재로 읽는 입장으로, 남로당에 딱 필링 꽂혀서 <미국개새끼 이승만 개새끼>를 외친느 미국좌파의 시점을 반영하는게 아니다. 미국인이야말로 과거 현재 미래의 예수님이 동일하다고 믿고, 그 전제로 과거 미국 국무부의 판단을 정당한 이유없이 폄하 못한다. 영어 제목은 <고려인(한국인)전쟁>의 의미다.
그러나, 커밍스 본인의 뜻은 영어제목이 아니라 한글제목이 맞다.
이승만 정부의 북침이란 것이다.
조갑제기자의 ‘한국전쟁’용어 사랑은 뼛속깊은 신실한 ‘한국군 개새끼’ 차원을 반영한다. 그라운드 씨 김동현 대표는 일베에서 띄워줬더니, 왜 그런가? 방송은 안 보나 일베에 떠 있는 화면 캡춰보니 한국전쟁 운운한다.
성경의 진리 자기 수호와 똑같다.
커밍스 책 읽고 떠들어라. 읽고도 ‘한국전쟁’이라고 떠들면 보수진영에서 나가야하는게 맞다.
한미훈련중에 포탄의 실수인지, 아니면 6.25 전쟁 때 의도적으로 북한군 침투를 무방히 허락한 실수를 빙자한 고의인지?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 사상의 개방이라고 하여, 국가의 공적 진실의 담론토대까지 허물어 버렸다.
부정선거 반대운동 공병호 박사님의 조선인 타령도 이에 못지 않게 미친 표현이다. 일베정게도 연일 ‘조선’ ‘조선인’ 타령이다.
단순하게 ‘한국전쟁’이라고 표현만 바꾸는게 아니라, 커밍스가 한미연합군에 신실한 영혼 백힌 개새끼 표현에, 남로당에 진심 꽂힌 표현이다. 조선이란 국호는 북한의 국호이자, 조총련 단골용어다. 그 표현을 쓰면 부정선거를 논할 실익은 제로다.
이 고민의 주제는 50세 이하, 대졸, 인문학전공자만 알아듣는다.
70대 이상 중졸 이하는 못 알아듣는다. 한국 사회의 비극. 도대체, 언제까지 이 세대를 기반하여 공공표현이 벌어져야 하나?
성경의 진리 자기 수호처럼,
한국전쟁 한국전쟁 떠드는 사람들은 커밍스 책 보시라.
얼마나 악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