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신시대의 정치재판은 왜 발생했나요? 권위주의 체제의 수혜 집단인 ‘노론-재벌’의 이익을 위함입니다. 기업의 원가관리를 위해서 정부의 개입을 요청하는 기업집단의 이익을 위함입니다. 이 때 군사정권 때 보수교회는 유교봉건제의 음지가 얼마나 억울한지를 몰랐습니다.
박근혜 탄핵 및 윤석열 탄핵의 정치재판(더불어, 부정선거)은 왜 발생했나요? <노론-재벌>의 귀족연합이 하나의 당파만을 남기고, 그 당파에 모든 이들이 복종하게 하는 사회구조 때문입니다.
탄핵재판이 인용된다면, 추미애여사가 소환한 1997년 전두환 재판에 담겨진 국민은 그 당시 몰랐던 1983년 김대중 김영삼 민주화=민족해방(공산마을 갑질)의 전제로 형성되는 ‘당 국가’주의의 폭주가 드러날 겁니다. 즉, 이재명 민주당 더하기, ‘원불교 박지원’ 의중에 받들어 총 자세를 즐기는 한동훈, 오세훈, 홍준표, 안철수 연합에 의한 폭주가 나타난 겁니다.
무한대의 대출을 유발하여 이익만을 행사하고 손해를 모조리 국민에 전가해온 노론 공산파 귀족집단은 자신들의 배타적 이익을 위해서, 박근혜 정부에 이어서 윤석열 정부도 나가리 시킵니다.
허영교수는 훌륭한 헌법학자입니다. 그러나, 정치적 ‘저항학’은 초등생 수준입니다. 전광훈 목사의 국민저항권 드립은 80년대 후반 전대협의 정신적 지주인 문익환 사상인 것도 그렇지만, 역시 이 세력도 정치적 ‘저항학’은 초등생 수준입니다. <헌법재판소> 마저도 ‘원불교’(사탄교)집단이 장악해서 멀쩡한 대통령을 탄핵하여 파면했다고 생각하면, 즉 인간의 저항방식으로는 이길 방법은 없다고 봄이 타당합니다.
원불교(사탄교)인들이 자랑하는 노론들은 나라를 팔아도 조선시대 선비들이 꼼짝 못한 상황이 다시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답답해하는 한국 국민에겐 ‘이완용’때와 다른 희망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는 노론귀족도, 국제사회에서는 하나의 깃털에 지나지 않습나다. 그 권력은 기독교인이 갖고 있습니다. 트럼프 지지층도 바이든 지지층도 모두 기독교인입니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1인 독재 시대에 정치재판에 몰렸을 때, 이런 루트로 저항했습니다. 먼데서 배우지 마십시오. 다 요령은 가까운데서 다 있습니다.
(김대중지지자들의 유신체제 깨기 저항법 1 = 군사정권 국가주의가 영남 유교로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분야가 왜곡된 사회임을 주장하며, 이 시스템에 민주당 지지자의 분리를 요구했다.)
첫 번째, 이 사회가 얼마나 많이 호남 동학신앙(원불교등)로 왜곡된 사회인가를 드러내야 합니다. 즉, 정상논리는 뭐뭐뭐 여야 하는데, 지금은 호남동학신앙에 기초한 당 국가주의의 수직적 질서를 취하는 불법상황이란 것을 계몽해야 합니다.
조기대선 참여로서 보수 지도자인 윤석열 대통령이 억울하게 나가리 되더라도 당국가주의를 인정한다,는 일은 결단코 없어야 합니다. 일베를 보니 김건희 여사가 오세훈을 찍는다는 설이 있는데, 이 부분은 무시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좌파 목사 앞에서 계속 약점 보이거나, 전라도 양반 생각인 새불결아카데미 김요○목사앞에서 우익 논리 말해서 탄핵 부채질 등, 김건희 여사의 행보에서 “도대체 왜 저래?”하는 게 꼽은 백과사전 분량은 될 겁니다.
이러한 왜곡을 드러내야만 이 사회가 뿌리에서부터 잘못됐음을 인식하는 대중이 확산합니다. 그 확산이 저항의 확산입니다.
(김대중 지지자들의 유신체제 깨기 저항법 2 : 정치경제사회문화 전 분야에서 영남식 1인 독재가 보편적인 자유민주와 같다고 궤변을 구축하는 중심인물이 있는데, 이들의 특징을 드러내서 면박주고, 이분들을 대중의 지배권을 뽑아낸다)
두 번째, 윤석열 정권 내내 의회독재도 모자라 탄핵 및 ‘김대중 김영삼’ 연합의 후예들에 대들었다는 이유로 무엄하다 하는 방식이 작동되려면, 무수한 <가짜 지식인들>의 조작 연합과 연결됩니다. 이 조작자들을 드러내고, 이 조작자들을 사회에서 매장해야 합니다. 고 김용호 기자로 연예계 문제는 많이 이 주제에서 청소했으나, 본질은 지식 영역입니다.
(김대중 지지자들의 유신체제 깨기 저항법 3 : 6.25 참전용사 중심이 아니라, 유신피해자 민주당 지지자 입장에서 한국현대사를 다시 씁니다)
세 번째, 김대중체제 피해자 모임으로 보수우파를 규정하고 이들 중심의 한국현대사가 필요합니다.
박근혜 탄핵에 이어 윤석열 정부도 정치재판이 가능한 기본적 이유는 간단합니다. 모든 역사가 일제 강점기에 공산가문과 그 후손중심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왜 ‘역사 바로세우기’했나요?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중심이 역사의 중심이란 겁니다. 그런데, 김영삼은 장로 대통령이죠. 일반인은 이분의 장로직분에 속은 겁니다. 김대중에는 카톨릭 교적에 속았구요. 더 나아가서 ‘민주화=민족해방’(소련 마을 갑질)을 합의를 하고, 안한 척 해온 김대중 김영삼세력은, 지역주택조합사기와 똑같은 의미의 사기극을 피할 수 없습니다.
(김대중 지지자들의 유신체제 깨기 저항법 4 : 권위주의와 공권력 남용 피해자들을 줄세워서 국제문제화합니다)
네 번째, 김대중체제에서 음지 문제-즉, 지방자치와 얽혀진 노론 귀족들의 약탈경제는 국제문제로 터뜨려야 합니다.
김대중체제의 부동산 문제는 민주화체제 자체가 재산관계에서 형법상의 사기죄 위에 지어진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 물론, 노론독재 때로 가면 원래 노론들은 백성들의 재산을 약탈했죠.
많아도 너무 많은데요, 윤석열 정부 기간이라고 이 무수한 논제들을 의제화하지 않았죠. 다시 의제화해야 합니다.
부동산문제의 본질은 탄핵 문제와 같습니다.
공산마을 귀족연합의 이익을 위해, 씨족연고가 안 닿는 이들(대체로 보수정체성 집단)에 부동산 피해를 전가합니다.
유신체제의 미래는 군부 권위주의 체제 유지를 위한 저가 수출품 대기업의 유지를 위해서, 호남 서민이 계속 억압당하는가? 시스템이 깨지는가의 이분법이었습니다.
김대중체제의 미래는 부동산 약탈경제 위에 떠있는 노론 공산파 귀족연합의 이익을 위해서, 계속 보수우파층이 손해를 전가당하는가? 시스템이 깨지는가의 이분법일 겁니다.
조기대선 불참은 그 자체로 국제사회에 상징적 신호를 줍니다. 일본 부동산 버블은 100% 땅에 100% 대출해줬다 이게 미친거 아니냐? 한국은 원 자본이 5-10%인 건설사에 100% 대출인 10-20배 대출해줬습니다.
조기대선에 참여할 경우 한국국민은 중공식 지배질서를 국민합의로 인정하는 ‘보수우파 병신’의 국제적 확인의 법적 효과가 있습니다.
헌법이론에서 제헌국회 형성의 투표가 법적 힘이 있다면, 탄핵재판 이후에 보수정당의 참여는 탄핵의 추인 뿐만 아니라, 원불교(사탄교)교리에 입각한 노론-중공-북한-소련식 일당독재를 정당화(법적 유효화)합니다. 물론, 전광훈 집단처럼 폭력 할 수 없습니다. <조기대선 참여안하겠다>는 것은, 이분들에게 광화문 광장에 자유통일당 100만명 노인보다 더 공포스러움을 줄 겁니다.
지역주택조합 사기와 똑같게 국민이 동의하지 않은 시스템을 귀족의 이익을 위해서 계속 쭉쭉 달려왔다는 것의 드러남입니다.
기독교인은 성경의 하나님을 믿는 집단입니다. 기독교신앙에 토대되고 율법에 토대된 경제이론과 법학 논리를 따르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부정선거와 탄핵의 파면일 경우의 진실 규명은, 부정한 부동산 논리가 뿌러지고 나서야, 즉 거품인 가짜 부에 기초된 가짜 번영이 사라지고 나서야 논해질 겁니다.
지금의 저항법.
<기 승 전 광장 나와!>가 아니고요,
<기 승 전, ‘우리 화났어, 너 혼나야’>는 감정이 아니고요.
<기 승 전 문화 회복> 및,
<기 승 전 성경질서 회복>입니다.
구체적으로 딱 집어 말하죠.
대부분의 ‘기승전 광장 나와’에 낚이는 분들은 군사정권 지식에 갇히면서 광주전남 동학파에 쳐발립니다. 국제법적인 기독교국가 상호간의 도덕 문화도 모르니까, 트럼프의 관세 문제도 그냥 한국의 노론 공산파 귀족의 선동대로 낚이게 되기 쉽습니다.
광주전남에 쳐발리는 대구경북 양반가문들의 씨족주의 안에서 노비모음으로 저항하지 말고요, 이성어법으로 일반인의 참여를 북돋는 방식이 돼야 합니다. 굉장히 많은 문화콘텐츠 생산을 수반하고요, 교회는 성경본래 잣대로 세상을 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