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수년 전부터 불량 판검사들과 경찰들로부터 억울한 사건을 겪다가 그간의 많은 사법피해자들과 약자들을 돌아보게 되었고,
뜻있는 몇명이 모여서 법률봉사 시민단체를 결성하고, 대표를 맡아 활동한지 어언 10여년. 그동안 많은 탄압과 박해가 있었지만
묵묵히 소신껏 죽을 각오로 일해왔으나..

최근의 3건의 판검사 상대 국가배상소송은 2-3년씩 이유없이 재판연기가 계속되고, 다른 개인적인 재판과 도움을 주는 분들의
재판까지 모두 불이익을 받는 상황에서, 사기꾼들에게 속은 노부가 자식들을 상대로 각종 소송과 강제집행까지 하는 최악의
가정사까지 발생. 이 사건의 배후에는 불량 판검사들이 다수 있을 거라 짐작하고 있는데..

이땅의 다수의 침묵과 방관이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나쁜놈들과 싸우는 몇 안되는 돈키호테들이 존재함을 알아주시고,

세상은 변하지 않을 거라는데 동의하긴 하지만, 주변에 알려도 소용없다는 생각들이 넘치면 피해자들이 피해를 호소하는 것마저 포기하기
시작할 것이고, 종국에는 우리 모두가 경각심을 가질 기회조차 사라지는 것이니, 동의 버튼이라도 눌러서 그냥 당하고 살지는 맙시다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린 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BbjgZ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