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중국의 고사성어 중에
삼인성호 (三人成虎) 라는 진리가 있다
어느 마을 시장에 한 사람이 나타나서 이렇게 외쳤다
'호랑이가 나타났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중에서 단 1명도 그 말을 안믿었다
그런데 또 한 사람이 나타나서 이렇게 외쳤다
'호랑이가 나타났다'
그러자 이번에는 마을 사람들 절반이 그 말을 믿었다
그런데 또 한 사람이 나타나서 이렇게 외쳤다
'호랑이가 나타났다'
그러자 이번에는 마을 사람들 전부가 그 말을 믿었다
이 고사성어의 교훈은
3명이 짜고서 거짓말을 하면 세상을 속일수있다는거다
그런데 이 삼인성호가 성공하려면
다음과 같은 전제 조건이 있어야 가능하다
단 1명이라도
'호랑이는 없다'는 진실을 외치지않아야한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윤석열 탄핵을 계기로
대학가에서 이어지는 대학생들의 탄핵반대 시국선언은
'호랑이가 나타났다' 라는 거짓말을 하고있는
지상파 방송들과 조중동의 만행에 분노해서
대학생들이 탄핵반대 시국선언을 통해서
이렇게 진실을 외치는거다
'호랑이는 없다'
12.3 계엄은 부정선거와 거대 야당의 입법 폭주와
탄핵 남발과 예산안 삭감으로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위기에 처하자
나라를 구하려는 대통령의 고뇌에 찬 결단이며
합법적인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다
그러나 좌파들은 계엄을 내란 이라고 거짓말하였고
지상파 방송들과 조중동은 내란 선동하는 나발수였다
그래서 이에 분노한 대학생들이 들고일어나서
탄핵반대 시국선언하면서 진실을 외치고있는것이다
'윤석열을 탄핵하는것은 자유민주주의를 탄핵하는것이다
더이상 내란 몰이 거짓선동하지말라'
결국 '호랑이는 없다' 라고 외치는 1명이 나타났고
거짓말하던 3명은 도망간것처럼
탄핵반대 시국선언하는 대학생들이 나타나서
내란 선동해온 좌파들과 언론들은 망한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