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0일 최초로 교내 캠퍼스에서
탄핵반대 집회와 시국선언한 연세대
그후 탄핵반대 시국선언한 서울대, 고려대, 이화여대
위에 언급한 대학들의 공통점은
대진연을 비롯한 좌파들의 방해가 엄청나게 격렬했다
그 이유는 다아다시피
SKY 대학들과 이화여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른바 일류대학, 명문대학들이라서
대국민 영향력과 파괴력이 엄청나게 크기때문이다
그래서 위기의식을 느낀 좌파들이
위에 언급한 명문대학들의 시국선언에 총출동한거다
그런데 오늘 이후
저런 상황이 벌어지는 또하나의 대학이 있는데
바로 내일 28일 탄핵반대 시국선언하는 성균관대학교다
연세대, 서울대, 고려대, 이화여대의 경우에
탄핵반대 집회가 먼저 학교당국에 집회신고했는데
좌파 대학생들이 탄핵반대 집회를 방해하려고
동일한 장소에서 1시간 먼저 탄핵찬성 집회를 하였다
성대도 탄핵반대 집회가 먼저 학교당국에 집회신고해서
28일 오전 11시에 성대 정문에서 집회한다고 공지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진연 소속 좌파 대학생들이 탄핵반대 집회를 방해하려
동일한 장소에서 30분 먼저 탄핵찬성 집회한다고한다
그러면 왜 좌파들이 성대 시국선언을 방해하는가?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성대의 재단이 삼성이다
그래서 성대의 입결, 대학평가, 사회적 인지도가
SKY 대학들에 버금가는 명문대이기때문에
성균관대 시국선언의 파괴력도 엄청나게 클것이고
그래서 위기의식을 느낀 좌파들이 총출동한다는것이다
그러므로
우파들은 28일 모두 성균관대 정문으로 출동해서
학생들을 응원하고 보호해야한다
PS : 또하나 성균관대학교 시국선언의 파괴력이 엄청난
이유는 과거 지난 1980년대 대학가 반정부 데모에
가장 극렬하게 화염병 던지면서 시위한 대학이
성대였다 오죽하면 당시에 성대의 닉네임이
테러리스트였겠는가?
그래서 더욱 좌파들의 타격이 크다
또하나 성균관대학교 시국선언의 파괴력이 큰 이유
조선시대 국립대였던 성균관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한 민족정통대학이 성균관대학교다
그런 대학이 탄핵반대하면 파괴력이 더 크다
오죽하면 북한조차 성균관대학교를 견제하려고
개성에 있는 공업전문대학을 고려성균관대로 개명
대한민국의 성균관대학교가 그만큼 무서운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