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 원래 저들의 목적은 분탕이고, 현재 정착된 국민의 통합과 한목소리를 방해하기 위함.
어떤 미친아줌마가 구호 가지고 저러는 것은
구호로 금이가고 분열을 획책하기 위함.
미국에 호소하는 건 어디서나 할 수 있는데, 구지 잠실서 저러는 것은
저게 분탕이고 분열의 씨앗이 될 수 있기에 저들이 저런 형태로 기어나오는 거임.
아니 그리 미국에 호소가 중요하면, 요새는 온라인으로 가열차게 각자 노력하면 되는거임.
저런 할매는 지가 그리 중요하다고 하면서 온라인에서 미국에 활동이라도 했을까? 반문해보셈.
그 현장에 계신 분, 물어보셈
미국이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되면 영어로 1인시위로 영상찍어서 아니면 해외온라인으로 활동은 하냐고..
(100% 저런 병신년은 활동안한다에 리재명 좆건다)
저렇게 선동하고 분탕치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임.
관심 주지 말고, 못하게 제지하셈.
더 웃긴건 그 옆에 동조자(북녘추종빨갱이일 확률 매우높음)가 6~7마리가 박수치고 분위기 잡는 거임.
일종의 바람잡이 수법인데
이 북녘돼지의 지령받는 새끼들의 특징은 매일 새롭다는 것이다.
1. 그저께는 1-3에서 3배빠른 비트로 분열 유도
2. 어제는 수십마리가 서서 토론하기로 분열 유도(수십마리가 분탕치려고 며칠간 토론하기로 분탕치다가 지들 실체 드러나니까 오늘은 안보임)
3. 오늘은 어떤 미친 아줌마인지 할매가 개한마리 들고서 구호가지고 트집 분열유도(그옆에 동조자 6~7마리가 있음)
저런새끼들을 대진연으로 몰고가지는 마셈.
대진연은 아닐꺼고 구통진당원이었거나 그냥 북녘지령받는 위장보수첩자일 수 있음.
저들은 피해자 코스프레고 지들이 떳떳하고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감정호소하는 새끼들임.
대진연몰이 피해자라고 호소하면서
저러는 거임.
어차피 대진연몰이해봐야 아무 의미없고 저런새끼들은 알고보면 민노총관계자이거나 다른 부류일수있음.
익명의 공간에서는 어차피 누굴 특정하거나 알수는 없으니 그냥 병신년은 무관심이 답임.
저런년의 실체를 속으로 우리끼리만 알면 되고, 저 아줌마 면상만 반드시 찍어두셈. 문제생기면 나중에 고발조치할 수도 있게.
저런 년은 알고보면 몇년전에 좌빨집회 관계자이거나 그런 년들이 많거든.
과거 활동중 사진으로 저런 년은 박제가 될수있음.
우리가 미국의 도움에 대해서 몰라서 말 안하는거 아님.
다들 하나로 뭉치고 지금처럼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은 그것이야말로 미국에 전달되고 알아서 그들은 번역기 돌리면 됨.
미국사람들이 그 병신같은 아줌마처럼 한국말 번역기 돌릴 줄 모르는줄 아나??
저런게 오히려 사대주의고 저런건 오히려 우리 내부를 분열의 씨앗을 심어질 수 있기에
우리는 경계하는 거임.
저런 병신같은 면상썩은 아줌마 년은 확성기는 나가서 혼자 외치라고 하라.
늘 저것들의 수법은 뻔하고 동조자 6~7마리가 늘 같이 박수치면서 지랄쳐하고
어떻게든 대한민국의 이 열기를 분열로 획책하려는게 저들의 목적이라는 사실만 알고 있으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