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더니

못 알아 볼뻔 했어요오

라고.. 말을 했었는데..

 

충청도에 언 10년 정도 살아서인지

부산 김해 말투 전혀 없이 

충청권 말투를 쓰던데..

 

우리 경남 이쪽 말투보다는

아무래도 윗쪽 지방 말씨가 예쁘긴 예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