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때는 토요일마다 선생님하고 등산을 갔었어.. 말 안 듣는 새끼들 끌고 가신거지..

여기서 다른거 상상한 게이한테는 미안~

근데 그때는 이상하게 선생님한테 개기게 되질 않고 그냥 따라가게 되더라구..

가면서 비싼거야 사주겠어? 그냥 운동화 신고 올라가도 정상까지 충분히 갈때고, 쭈쭈바나 하나

사주면 그거 물고 다닐때지 뭐. 그리고 때리기도 사실 엄청 때리잖아. 근데 진짜 못된 선생 아닌담에야

내가 잘못한것도 있고 하니까 그냥 맞게 되고 말이야. 그런데 요즘은 어때?

 

학생인권조례다 뭐다 해서 머리 맘대로 냅둬! 센타도 안까! 때리지도 않아!

그러니까 애새끼들이 발랑 까져가지고 지들 하고 싶은데로 다하고, 좀만 뭐라 그러면 대들고, 매라도

한 대 들라고 하면 폰 카메라부터 들이민다잖아.. 이게 말이 된다고 보냐?

내가 너무 꼰대 소리 하는거야? 사실 맞아서 "야, 기분 좋다" 할 놈이 몇이나 있겠냐먀는 그래도 그건 아니지.

그러니까 선생들도 김 빠져서 잔소리도 안하고 벌점부터 맥이고, 정 말안듣는 새끼들은 학생 취급도 안해 주잖아.

그러면 소위 문제아라 불리는 애들이 어디를 가겠어? 전부 밖으로만 돌게 된다고..

 

이게 다 혁신이니 학생 인권이니 하면서 곽노현이가 애들 바람만 잔뜩 집어 넣어놔서 그런거 아닐까?

난 차라리 교육만큼은 보수 정신을 양보하면 안된다고 본다. 맘대로 풀어놓고 자라게 해서 망가지는 애들은 누가 책임 질껀데?

결국은 걔네들도 일베충이니 뭐니 하면서 또 몰아 세우겠지. 맨날 지들만 똑똑한척 다 하면서 결국 책임은 남들한테 떠맡기는 거잖아.

봐. 대학 입시가 어쩌니, 학교 교육이 문제라 진보적으로 혁신 해야 한다느니 하는 좌좀들.. 옛날에 학생운동 한던 새끼들, 다 학원장사해서

학생들, 부모들 피 빨아먹고 큰거 아니냐고? 그러면서 사교육을 논하고 있어!!

 

더러운 새끼들, 좆나 이중인격이지!!!!!!!

 

이번 교육감선거는 문용린이 재선해서 교권 확립 제대로 해서 정상적이게 키웠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