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우파는 조기대선이 온다면 전두환 이후 45년만의 체육관 선거로 생각해야지, 오세훈이네 한동훈이네 김문수네 하며 줄서기 말아야 한다.
특히, 전두환 민주정의당을 반대하는 김대중 지지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세대들에겐, <오세훈이네 한동훈이네 김문수네>하면서 줄서는 모습에서, 전두환 민정당에서 ‘애국-애국-애국’하면서 줄 섰던 사람들의 ‘변형 복사붙임’을 느끼게 된다.
전라도 강증산 진인 신앙으로 지도자를 세팅하고, 거기에 줄 서는 움직임은, 경상도 영남 유교로 왕 국가에 줄서는 움직임에 연장선이다. 국민의 힘에서 김문수에 50여명 줄 섰다는 기사를 보면서, 도대체 뭐해먹는 국회의원들인가? 배현진에서 이미 한동훈에 줄 서서 느끼는 논리파괴를 본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전두환=애국’ 운운하면서 매달린 민주정의당 성향의 대구 경북 동학귀족들을 증오했다. 제대로 증오했다. 그 증오심이 이어져서, 지금 탄핵정국에서 <내란죄 프레임>까지 이어진다.
영남의 <왕 국가주의>입장에서 줄 선 사람들은, 호남의 <당 국가주의>(북한~중공스타일)의 입장을 관직에 배제했다.
왕 국가주의로 권위주의체제를 이루고 기업의 원가관리를 위해서 기업의 근로현장에 국가가 개입했다. 반대할수록 권위주의가 날로 더 세졌다.
탄핵정국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
⓵. 호남의 <당 국가주의>가 영남의 <왕 국가주의>를 배제한 것이다
⓶. 필자는 비상계엄 초기에 왕국가주의를 둘러싼 서양법 미흡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일관되게 <왕 국가>이든 <당 국가>이든 벗어나서 봤다.
부정선거와 탄핵정국은 매우 심플하게 요약된다.
호남의 당 국가주의의 전체주의적 지배는, 추미애 여사가 소환한 1997년 전두환 재판으로, 전두환 재판은 1983년 김대중 김영삼 ‘민주화=민족해방(소련마을 갑질)’선언으로 이어진다.
⓵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은 여태껏 진인 강증산 신앙에 입각하여, 한국판 모택동 이미지를 가지고,
⓶ 기존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⓷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며, 권력을 쥔 씨족의 약탈 경제 진수성찬을 만들었다.
조기대선에 참여하지 않는 것을 불허하는 입장으로 계속 낚시를 하는 이유는, 권력과 파이를 독점해야 하는 원불교(사탄교)종족연합의 권력 공식이 있기 때문이다.
김대중은 민주당 바닥까지 경상도 유교로 세뇌된 공간을 극복했다.
군사정권이 군사정변으로 권력을 획득했다고, <불법행위=무효>를 주장했다. 추미애 여사의 <전두환 재판>의 과거 기억은 잘못이다.
실제는 영남 유교가 작동인데 서양법의 명분적 허구 상황의 이중질서 극복이 당시의 일반인 기억이다. 추미애 여사의 과거 기억은, 군부에 줄 선 영남 동학을 오랑캐몰이로 솎아내는 권력 이너서클 제일 상층의 주관적 생각이다.
문제는 ‘당 국가주의’로서 민족해방 담론(전라도~평안도~중국공산당 영역의 씨족신앙)이 퍼지는 과정은, 단 한번도 국민의 가시적 동의를 받은 적이 없다는 것이다.
지역주택조합 사기와 스타일이 적확하게 같다.
김대중과 김영삼은 ‘지주택 조합장’과 ‘업무대행사’ 문제와 같고, 자유민주주의 구현한다는 모든 홍보는 ‘평당 2천만원’ ‘동호수 지정’ 등 지주택의 홍보로서 ‘청약의 유인’과 같다.
1983년 8.15선언이 민주화선언이라고 다수가 알고 있었으나, 본문을 확인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본문을 필자가 처음 확인한게 2004년이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이명박 정부 때 조갑제닷컴 성향의 유명인사에 그 선언문을 보여주니 전부가 다 쉬쉬 하는 것이다.
즉, 김영삼 세력만 해도 그렇다.
<민주화=민족해방(공산마을 갑질)>의 선언서(계약)를 민주당과 하고, 이것과 정면으로 상충되는 <민주화=자유민주>라는 계몽을 보수진영에서 했다.
김대중은 숨쉬는 거 빼고 다 거짓말이라고 했지만, 그 순간에 김영삼은 하나님앞에서 거짓말 하고 있었다.
동학의 진리는 조상신이 핵심이다. 이게 원관념이다. 즉, 3.1운동 100주년 행사로 조선공산당운동에 연결된 그들의 공동조상신이 원관념이다. 여기에 유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보조관념 1), 도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보조관념 2), 불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다고 논한다.(보조관념 3)
이렇게 공산마을 조상신을 깔고,(원관념)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보조관념 1)을 까는 옆에서, 공산마을 조상신을 자유민주라고 표현(보조관념 2)라고 하는 것은, 정확한 의미에서 ‘민법 108조 통정한 허위표시’로 민법 110조에 연결되는 사기극에 속한다.
민족해방파 전라도의 꼭두각시로서 작동하는 실체임을 알거나 알 수 있었다면, 김영삼 노선을 지지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 것이다. 물론, 김대중 노선도 비슷하다.
이재명 민주당이 작심하고 약을 판다.
그렇다. 한국의 서양문화는 전부 번역됐다. 일제 강점기 공산파 지식인들이 서양이론을 수입은 대단히 잘한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몰두한 새불결 아카데미 김요◎ 목사의 경우를 보자. 신학이론은 굉장히 잘 수입했는데, 행동거지는 그냥 전라도 양반이다.
『한걸레신문』의 학술코너는 품격 높은 서양이론 수입논리가 적시된다. 정말로 옛날 조선일보 연상시킬 만큼 품격이 높다. 그러나, 품격이 높으면 뭐하나? 수입상이 새불결아카데미 김요○ 목사 수준인데.
이재명 민주당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중심의 씨족연합 기득권질서를 깔고, 여기에 msg같은 조미료로 보수주의 콘텐츠를 깔아줄 의향이다. 물론, 민주당 지식인들에 ‘이론 수입상’능력을 부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새불결 아카데미 김요○목사에서 보듯이, 그 수입된 이론은 장식용에 지나지 않는다.
특히,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 화해. 남로당 씨족주의를 깔고서 김대중은 정치를 했다. 이렇게 그 씨족 동심원 세우고서, 김대중은 한번도 자기를 좌파라고 말하지 않았다. 중도보수라고 말했다.
문제는 그렇다.
한마디로 말하면, 두 계집을 사랑하는 남성의 문제로, 남성이 두 계집을 노예로 하는 것이 중용이자 탕평의 원래 이미지다. 전라도 사람들의 그렇게 아름다운 기억인 ‘임금’이 노론 그자체인 영정조 시대의 문제는 이렇게 심각하다. 강준영 외대교수가 미국과 중국의 중용으로 생각해도, 두 계집을 사랑하는 불륜 남성을 정실부인이 그렇게 인정하는 경우가 빵퍼센트이듯 역시 마찬가지다.
군사정권은 국정교육으로 충군애국을 내세웠다. 여기에 말린 사람들은 타자의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
이제 한동훈에 줄 섰네, 김문수에 줄섰네, 홍준표에 줄섰네, 오세훈에 줄섰네. 조선시대 양반질서로 간다. 춘추전국시대가 따로 없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법의 수호자인 정치인귀족이 법은 수호 안한다. 세금따먹기만 정주행한다. 법의 수호는 ‘중인’에게 떠넘긴다. 이게 말이 되나?
사쿠라 계열에서 신의 경지에 다다른 조갑제기자가 의료법에서 보인 스탠스가 지금 한국사회의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준다. 권력을 쥔 경상도 지역내의 전라도 꼭두각시파들의 자기들 기준으로 자의적으로 토해내는 어법이 갑질하며, <공인중개사 무제한 허락> <변호사 대폭증원의 로스쿨>등에 이어지는 헌법판례를 엿먹인다.
영남 왕권제 유교로 헌법 총강을 덧 씌운 민정당 사법을 김대중지지자드른 부정했다. 이제 작심하고 전라도-평안도식 <당 국가주의>로 덧 씌운 법해석을 영남 및 비호남이 인정하는게 병신이다.
김영삼이 김대중과 ‘민주화=민족해방(소련마을 갑질)’을 약속하고도, 아닌 척 사기 기망하고, 김대중은 민족해방사상을 떠난 적이 없는데 떠난 거 같은 거짓외형을 유지했다.
김대중지지자들은 군사정변이 통한의 벽을 주장했다.
90년대의 20대들은 예수님 이름으로 사기를 치는 정치인들의 문제가 통한의 벽이다. 모든게 투명하게 증명이 된다.
결국, 사기의 가해자는 동학교단이 몸통이고, 실제 행위자는 NCCK의 토착화신학파로 운동권의 보스인 안○무, 서○동 등의 세력이다. 동학의 종교진리관을 이용하여, 실제 하려는 것과 다른 거짓외형을 공시하여, 일반국민에 지난 30여년간 공소시효가 멈추어지지 않은 사기를 했다.
내란죄 프레임은 박근혜 탄핵 때 적폐청산과 연결된다.
이런 반동분자 척결 프레임을 깨는 것은, 이 방법 뿐이다.
민주화 시대가 너무도 방대하게 외형적으로 공시된 것과, 실제역사가 달랐고 그것을 정치인은 동학교리로 고의 위법하게 작동하고, 권력 탈취를 지향했다.
‘사기’는 취소에 의하여 무효가 되고, 부당이득 및 불법원인급여 청구의 대상이 된다.
다시 말해서, 김대중 권력에서 자유 민주주의 영역에 한해서만 유효하고, 민중민족해방 공산파로 중국 및 북한권력과 연결되는 모든 영역은 <사기>이고 그간 인정됐다고 여긴 모든 것은 <국민취소권>영역이라고 봄이 맞다.
유신시대 막판과 지금은 붕어빵처럼 닮아도 너무 닮았다.
법치가 망가졌는데, 그냥 재벌들은 자기만 살자고 한다.
유신시대에 서민의 문제를 외면하고 자기만 살자고 한다.
특히, 대학가는 군사정권 국가주의의 영남버전을 연상시킬만큼, 전라도 당 국가주의로 왜곡된 가짜 논문들이 많아도 너무 많다. 김대중지지자들처럼 솎아내는 행위로 다 조사하기는 짜증난다. 그렇다고 이들을 묻어줄 수가 없다.
김문수씨는 대권을 꿈꿀 시간이 지났다. 지난 30여년 보수우파유권자와의 인연을 생각하면,.... 지금 유신시대에 경상도 씨족신앙에 사로잡힌 김대중 민주당과 거꾸로 데칼코마니 관계다.
공권력 남용 고문수사 문제가, 당 국가주의 문제로 깔고 하는 대량의 동학진리를 이용한 대국민 정치사기극 문제다.
이를 무효!라고 선언하며, 국민 피해자 모음과 연대가 중요할 수 있다고 본다.
김대중체제의 끝은 유신시대의 끝처럼 국가배보상이 아니다. 부당이득 반환의 청구 및 불법원인급여 반환일 것이다.
김문수는 정치인생 나머지를 권력욕망 없이 순수하게 우파유권자에 봉사를 하며 마치길 바란다.
(한줄요약, 민주당은 지난 30여년 공소시효가 안 멈춘 사기극을 또 반복한다. 이것을 깨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 위해서, 보수우파 국민위해서, 세계평화를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