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내명의로 달에 10만원씩 청약적금 부운거 이자포함
2000만원이더라.. 집사서 청약은 필요없어서 더 붓던지
해약해서 쓰라길래 해약햇다
이제 용돈 드려야할 나인데.. 엄마 미안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