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30미터 공사한다고

땅파고 돌나르고 존나 시끄럽다

 

내집은 900가구인데

 

맘충들이 시끄럽다고 들서눕드라

 

그래서 생필품이랑 현금 50만원씩 준다니깐

 

승리했다고 이겼다고 맘충들 신났다

 

난 이 더러운돈 받을생각? 협조할생각? 

없는데 거부하고 좀 똑똑하게 소음대응하고싶다

(맘충들이 시청에 문의 1000번 해도 결국은 이꼴)

 

뭐 단단한 방법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