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학가에서  우파  성향  대학생들이  나서고있다

학교  게시판에  탄핵  반대하는  글을  올리고

캠퍼스에서  탄핵  반대  시국선언하자는  서명운동하고있다

 

실제로  10일에는  연세대에서  학생들이  시국선언했고

15일에는  서울대에서도  학생들이  시국선언을  예고했다

 

또한  고려대에서도 

시국선언하자는  글이  게시판에  올라왔고

한양대생도  시국선언하자는  10여개  대학생들과  연합해서

2월말에  공동으로  시국선언한다고한다

 

이런  우파  대학생들의  목소리가  나오는것은

정말  다행이다

왜냐?

좌파들은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낸다

그런데  윤석열  탄핵  사태  이전에는

우파들은  '샤이  보수' 라면서  침묵해왔다

이러다보니  여론을  좌파들이  장악해왔고

그래서  대한민국이  좌경화되어왔다

 

그러나  이제는  우파들도  각성해서  목소리를  낸다

그래야만  여론전과  사상전에서 

우파가  좌파에게  밀리지않기때문이다

 

그  덕분에  윤석열  지지율이  51%까지  올라갔다

 

불의를  보고도  침묵하면  악인들을  돕는  공범이  된다

좌파들의  친중,  친북  매국노짓을  보고도

우파들이  침묵하면  좌파를  돕는  역사의  죄인이  된다

 

그래서  대학생을  비롯한  지성인들은  침묵하면안된다

좌파들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내야한다

그래야만  대한민국이  살고  지성인들도  살수있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