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정치인’과 ‘유투버’들이 이 주제를 못 다루면 ‘사쿠라’, 다루면 ‘진짜 보수 우파’ - 유신체제에 대한 김대중 지지자들의 저항을 거꾸로 배우면, 탄핵정국의 보수우파의 갈 길
 
 




이 글은 권영세와 권성동이 최상목을 통해서 ‘마은혁’ 임명을 하려는 행위를 보고서, 추경호가 ‘협치거리다’(전라도 씨족신앙)하다가 호남 좌파에 당하는 거 보고서도 또 저렇게 한다고 안타까워서 생각한다. 경상도 사투리가 걸쭉한 추경호가 전라도 씨족종교가 법위의 단위로 ‘협치’거리다가 망했다. 권성동이 ‘헌법재판소’의 절차위반을 논하는 생각과, 최상목이 마은혁 임명을 할 때 응원할 거 같은 모양새는 연결이 안된다. 유력한 설명 패러다임은 <추경호식 병신 짓/추경호식 닭짓>의 반복이다. 안 봐도 뻔하게 정치이면에서 ‘원불교’(사탄교) 박지원과 김종인의 밀실거래가 있고, 그것으로 권성동에 뭔가 뒤로 나온 것이다.
 
벤치마킹 대상은 가까운데서 찾아야 한다. 비상계엄은 내란죄가 아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 전라도 사람들은 경상도 씨족신앙에 지난 40년 가깝게, ‘강력한 병균’으로 전라도사람을 해치는 그런 가치로 바라본다. 이런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전라도 씨족신앙이자 전라도 유교가 가질 수 밖에 없는 뻔한 결론인 <당파에 종속>은, 조선공산당에서 남로당 사이 문화 진흥으로, 북-중-러 연합에 보수진영을 노예화한다.
 
권성동과 권영세는 이면에서 ‘원불교’(사탄교) 김종인이 박지원과 거래하고 나왔을 마은혁 주장에 끌렸다고 하지만, 추경호처럼 전라도 종족종교를 법 위에 놨다가 폭망하는 사례의 “시즌 2”가 매우 자연스럽다.
 
권성동과 권영세는 아직도 상황 파악 안되나? 어서 빨리 한국사교재 펴시라. 노론독재 파트 찾아보라. 한국사 강좌 전한길씨도 유튜브에서 떠들어봐라. <이재명 이완용>짤, <문재인 이완용>짤은, 필자의 90년대 광진구 대학가 민족해방파에서 들었던 실제 체험이요, 나라를 팔아도 일당독재 되면 니들이 어쩔꺼냐는 의미를 갖고 있다.
 
결론을 논한다.
 
윤석열 탄핵의 가해주체인 전라도 종족종교에서 발원한 <당 국가주의>(제일 꼭대기에 공산파 기득권, 바닥에 한미동맹 자유민주세력 놓는 신분제 일당체제)의 불법성을 말하면 알짜배기 우파. 이에 대하여 언급자체를 회피하면 생계형 스피커, 이를 더욱 확장시키면 사쿠라다.
 
보수우파를 은따 하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논의하기를 회피하는 지점이 있다. <부정선거>와 <불법탄핵>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다. 이는 전라도 종족종교로 기원하는 <당 국가주의>다. 이는 이념으로는 통일부의 ‘자유통일’과 ‘민주통일’로 이어진다.
 
사쿠라계열의 10단 조갑제씨가, 원불교 박지원이 이끄는 파벌이 곧 국가라고 논의하며, 윤석열 대통령과 황교안 전 총리를 반국가세력으로 보는 잣대에서도 여실히 나타난다.
 
⓵ 한번도 동의받지 않고
⓶ 의제화하지 않아서 반대할 기회조차도 없고
⓷ 지역주택조합 사기처럼 왜곡된 청약의 유인과 은폐로 존재하는 <당 국가주의>가 사실상 있다.
 
유신시대는 이러한 지배질서였다.
 
인플레이션 시대의 저가상품 수출이 필요했고, 저가상품 수출하려면 원가 관리를 정부가 해야 했고, 그러려면 권위주의가 필요했다.
 
유신시대는 저가상품 수출의 필요 = 권위주의 지배체제 = 권위주의를 기초하는 영남 중심의 왕권제 신앙의 지배 이념화로 이어진다.
 
그래서, 공권력 남용에 의한 문제가 은폐가 됐었다. 알 사람은 다 안다. 광주민중항쟁의 제도권 안에 편입은 1987년 10월쯤에 김영삼의 선거 과정에서였다. 다시 말해서, 1980년 5월 직후부터 그 시점까지는 배제됐다. 공권력 남용에 기초된 갖가지 부작용들은 은폐가 됐다.
 
지금은 ‘당 국가주의’ 문제가 은폐됐다.
 
윤석열 탄핵의 주체는 원불교 백낙청 주도의 촛불 집단. 이는 문익환 조직의 승계. 문익환조직은 1983년 김대중 김영삼의 ‘민주화=민족해방(공산마을 갑질)선언’에 닿아 있다.
 
핵심은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기득권층이 제일 꼭대기에 있고, 그 과정에서 그렇지 않은 층을 무한대로 뜯어먹는 시스템을 지향하는 것의 불법성이다.
 
군사정권이 공권력 남용과 고문수사를 은폐했듯이,
 
김대중체제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법 세력의 권력을 이용하여, 기득권 귀족의 불의한 재산증식을 위해서 일반인들의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하여, ‘사취’ 하는 과정이 반복됐다.
 
경제이론서의 합리적 자원배분보다 압도적으로 위로 쳐올려서 형성한 자본시장을 유지하기 위해서, 계속된 유동성 공급이 필요하다. 즉, 미국 시장이 자본시장 안 꺼지게 하는 의미로서 막대한 국채를 돌리는 방향으로, 한국에도 필요하나 누가 한국의 채권시장에 투자를 하겠나? 결국 가능한 것은 민주당 밖의 유권자층의 미래소득을 현재로 끌어서 막는 일 뿐이다.
 
윤석열 대통령실에 경상도 색깔 나는 올드한 관료가 있다는 것은, 일단 필자는 비판적으로 보나, 이 관료는 전라도 색깔나는 올드한 관료, 충청도 색깔 나는 올드한 관료, 강원도 색깔 나는 올드한 관료등등과 평등하게 평가해야 한다. 뚜렷하게 선을 넘었다고 보기 어렵다.
 
유신체제에서 저임금 노동을 유지해야 대기업이 유지됐다는 의미로, 군사정부는 다양한 변칙을 했다.
 
지금은 이재명이 성장을 논할 때, 딱 감이 왔다. 문재앙 시즌 2를 하고 싶어하구나. 고대와 중세의 노예제에서 가능한 약탈경제로 재벌님이 이젠 용공세력에 줄서서 꿀빨고 싶어하구나.
 
인구가 줄어든다. 노동력 공급이 줄어든다. 생산요소 투입이 줄어들어서 자본시장은 고꾸라진다. 그러나, 재벌님은 영원한 성장을 바란다. 미국 국채 투입처럼 한국시장이 매력있는 것도 아닌데, 그에 상응하는 유동성을 끌어오려면 방법은 딱 하나. 국민의 권리를 남북문제와 동북아 문제를 엮어서 ‘사취’하려는 방법이다.
 
경상도 유교의 충군애국 왕권제 신앙은 국가주의로 작동했다. 법 위의 진리로 강조하며, 호남 세력에게도 광범위한 공권력 남용의 동의를 얻었다. 그러나, 김대중지지자들은 경상도 씨족신앙으로 가는 한, 민주당 지지자는 수난을 겪는다고 주장하며 전라도 민주당 지지층에 경상도 색을 주장하는 자를 사쿠라로 지적했다.
 
전라도 유교(전라도 동학신앙)의 신권제 신앙은 통일담론으로 나타난다.
 
노골적으로 말하자.
 
탄핵정국에서 ‘내란죄’는 최대로 희화화됐다. 사실은 내란죄는 윤석열이 아니라 윤석열 탄핵 세력. 더 나아가서, 김대중의 6.15, 노무현의 10.4, 문재인의 판문점 평양선언 전부이다.
 
정치인들과 유튜버는 독일 쿠데타(제국시민) 검색해보시라.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귀족연합으로 수렴하려 한다.
 
전라도 공산주의자이거나, 그 전라도 공산주의 꼭두각시 영남 사람 중심으로, 영호남에 공산마을 조선임금을 바라보는 관점이 있었다. 이게 <조선공산당>이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란 미명하에,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운동을 복원하여, 한미동맹파 우파를 당 국가주의 신분제 제일 아래에 놓으려 한다.
 
씨족신앙은 이너서클과 그 밖의 명백한 차별 대우를 전제한다.
 
유신체제는 공권력 남용과 고문수사로 정보기구 따로 있고, 자유민주체제 법질서 있었다.
 
김대중체제(지난 30년)은 원불교(사탄교)중심의 조선공산당 문제를 알음알음 키워서 한국교회 박해 및 한미동맹파 인권 도둑질 문제가 있고, 그 별개로 자유민주가 있다.
 
탄핵 정국에서 마은혁이 영향을 끼치는 것도 물론이거니와, 권성동이와 권영세 눈으로는 신뢰할 만한 자신들의 정치선배 (원불교 김종인 유력하다 추정하는데)의 조언이었다고 보지만, 지난 30여년 김대중 김영삼 연합에서 복원된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운동으로서 민족해방 통일전선 연합의 실체가 과연 무엇이었나?
 
사쿠라와 알짜배기 보수우파를 가르는 명백한 지점이다.
 
유신체제에서 고문수사와 공권력 남용을 이야기해야 김대중지지자 민주인사. 안하면 사쿠라다.
 
김대중체제에서는 김대중 김영삼 1983년 민주화=민족해방(소련 마을 갑질)선언과, 그 연장선에서 통일운동이란 미명하에 공산마을 갑질 논리가 있다.
 
유신체제의 왕권제 신앙이 호남소외론과 맞물리고,
김대중체제의 통일담론의 전라도 중화사상으로서 5.18 헌법전문론부터 다양한 전라도 종족신앙 넣고 쓰는 모든 형태의 정치경제 어법이, 비전라도 및 경상도 차별을 전제한다.
 
보수사회에서는 강준만의 ‘인물과 사상’에서 문화영역에서 경상도로 기운 것을 척결한다는 ‘성역과 금기에 도전한다’는 인식의 경상도버전으로, 모든 영역에서 전라도로 기운 것을 척결한다는 생각 자체가 없다.
 
원불교 김종인도 자기만 안 다치면 돼. 보수우파는 피눈물 흘려도 돼! 이런 가닥이다.
 
필자는 고문수와 공권력 남용의 전두환 재판은, 추미애 여사가 당시 분위기를 왜곡했고, 용공 지도부 중심으로 왜곡했다. 고문수사 남용과 법치주의의 이중질서 해체였다.
 
지금은 통일부 주도의 북중러 공산마을 귀족연합 갑질주의와 법치주의의 이중질서다.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에서 <임시정부>와 <볼셰비키>이중질서와 맞물린다. 사쿠라는 이런 이중질서가 민생의 개고통 알면서 그러는 것이고, 병신이자 등신은 이 결과를 하면서도 자기가 모르는 것이다.
 
탄핵정국, 부정선거 정국. 부동산 문제등 경제왜곡의 원인=당 국가주의. 기득권자 집단의 이익을 위한 일반영역의 약탈 지속.
 
이를 보수우파를 극우라고 하기 좋아하는 이들은 아예 말 자체를 안 꺼낸다. 군사정권에서 권위주의와 공권력남용을 제도권미디어가 말도 안 꺼낸 것과 붕어빵처럼 닮았다.
 
권성동과 권영세는 바보 병신인가? 사쿠라인가? 어느 경우든지 비극이다. 보수우파는 도대체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이 없다. 뽑아놓으면 원불교 박지원이 꼭두각시 괴뢰다.
 
군사정권은 군사정변과 그에 맞물린 불가항력적 반대가 어려운 상황과 연결됐다.
 
김대중체제는 거의 모든 동의유발이 ‘지역주택조합 사기극’과 붕어빵처럼 닮았다. 원불교 백낙청과 원불교 박지원은, 지주택 사기에서 ‘조합장’과 ‘업무대행사’관계와 붕어빵처럼 닮았다. 민주화운동사는 조목조목 전부 하나 하나 전라도 중심으로 왜곡된 흔적을 논하고, 사기를 논하고 취소로 무효화돌릴 게 수두룩하게 많다.
 
유튜버님들에게도 사상검증으로 이 주제를 제언한다.
 
네이버 ai도 이 주제를 못 말한다.
시진핑 딥시크도 시진핑개새끼 중심의 당국가주의를 못 말한다.
 
못 말하는 우파 대변자는 다 필요가 없다.
 
일베식 사상검증에서 진화해서, 탄핵정국과 불법 탄핵이 사실상 백낙청의 조직이 문익환 조직에서,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운동으로 이어지고, 국민 동의없이 헌법을 살해하여 일제 강점기 공산주의로 복귀시켜서, 국민기본권 강탈의 의미로서, <독립운동가 후손 연합>이 곧 내란죄 주체가 되는 문제가 나타난다.
 
독립운동가 후손은 이성계가 고려를 망하게 할 자격있듯이 그럴 자격이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마은혁을 권성동과 권영세는 왜 꽂아주나?
 
탄핵정국의 내란죄의 최대치의 희화화는 전략전술적 의도가 있다. 한국사회의 지배계급인 노론기득권을 위해서는 다 망해도 된다는 것이다. 국민은 그런 생각을 한다. 일본은 유권자들의 재산을 보호해서 노인은 부자인데, 한국은 사취 정신이 투철해서 노인빈곤층도 높고 자영업도 망하고, 거의 모든 유권자가 망하고 대기업과 정치인 집단만 남았다. 유신체제와 다르면서 똑같은 결론인 것이다. 동시에 전망도 똑같다. 서양자유진영의 룰로 복구하자는 것이다.
 
이를 말하면 진짜 우파. 못 말하면 사쿠라. 헷갈리게 말하면 병신. 병신과 사쿠라는 필요없다.
 
씨족신앙에 왜곡되지 않은 어법으로 보수우파가 단결하려면, 제도권에 고학력 먹물의 3인 이상의 경쟁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보수우파는 사쿠라 10단 조갑제 중심의 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은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