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이가 젊을수록 좌파를 선호하게된다
그래서 젊은 20대 대학생들은 항상 좌파였다
그래서 대학생들은 대부분 민주당 지지자들이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번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는
대학가에서 탄핵 반대하는 우파의 목소리가 나왔다
그것도 3류 대학이 아닌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이른바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생들이였다
탄핵 초반에는 우파 인터넷신문에 기고하는 편지였는데
최근에는 대학 캠퍼스 대자보와 인터넷 게시판에
탄핵 반대하는 글을 올리고
심지어 시국선언하는 시간과 장소를 공지하는
공개적이고 적극적인 행태로 발전하고있다
물론 광화문, 부산역, 동대구역 탄핵반대집회에 모이는
대중들도 중요하다
그러나 지성인을 자부하는 대학생들의 행동이 더욱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것이다
북한이 대한민국의 명문대학들에
종북좌파들을 집중적으로 양성해온 이유도 그래서다
그런 의미에서
대학가 특히 명문대학생들의 탄핵 반대 움직임은
우파들에게 천군만마의 힘이 되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