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대한민국을  먹으려고  가장  공들인  곳이

대한민국의  대학가였다

 

그래서  지금도  좌파  운동권이  총학생회를  장악하고

정치적인  사건이  터질때마다

학교  이름을  팔아서  좌파  민주당  지지성명  발표하는

악순환이  계속  되어오다가

 

마침내  이번  윤석열  탄핵  정국을  계기로

좌파  운동권의  친북  이적질이  종말을  고하게되었다

 

지난  2월  10일  연세대가  시작한  탄핵반대  시국선언이

전국의  대학들로  확산된것이다

 

이로서  좌파들의  수법  하나가  무력화되었다

대학생들이  좌파를  지지하는것처럼  거짓말하는게

더이상  불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