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민과 국제사회는 ‘호남 봉건제’를 민주주의인양 어떻게 사기를 당했나?- 미국 민주당이 ‘더불어 민주당’ 따라하기는 세계화 실패의 핵심 증거-
 
 

어떻게 미국 민주당이 ‘더불어 민주당’하는 일이 부러워 할 수 있는 거지? ‘부채’가 지금처럼 많았던 시대인 1930년대에도 ‘감정의 정치’가 국경을 넘어서 전염되는 사태가 있었다. 한국이 미국의 민주주의를 배워야 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호남식 일탈의 정치를 배우고 있다.
 
미국 민주당 지지자의 세계관에선 ‘아시아적 봉건제’는 영남만 가지고 있고, 호남은 안 가진줄 안다. 한국의 윤석열 탄핵 이면에는 호남의 노론독재 300년 관습과 그 연장선인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과 친중성향의 씨족 습속까지 이어진게 있다. 레닌 볼셰비키 혁명이 ‘체제전복을 원하는 이들의 집단이득’이 우위에 놓였듯이, 집단이득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을 전제한다.
 
한국, 일본, 중국은 19세기까지 ‘맹자’와 ‘소학’을 주로 읽던 농촌 마을이 주축이었다.
 
일본은 후쿠자와 유키치의 ‘문명론 개략’을 통해서 일본국가신도 논리에 줄 선 사무라이논리에 서양문명을 덧 씌웠다. 메이지 유신이다
 
중국공산당은 한족 공산주의 문화에 스탈린 공산주의를 덧 씌웠다.
 
한국은 일본을 통해서 일본식 근대도 들어왔고, 중국을 통해서 번안된 소련공산주의도 들어왔다.
 
일본이 서양문명 사회 기준으로 약속과 신뢰를 잘 지키면서도 아시아적 세계관을 가진다면, 일본유교는 군자의리로 그런 덕을 잘지키는 것을 군자의 道로 숭상했다는 말이다.
 
그러나 중국공산사회와 한국의 전라도 사대부는 씨족의리를 지켜 따르는 그런 군자의 도덕으로서 인간성 구현보다는, 권력쟁취와 탈취 및 전쟁에 방점이 무한대로 찍혀 있다.
 
민주당의 윤석열 탄핵의 이면에는, 남한내부의 과거부터 내내 중국 속국됨을 자랑스레 여기던 사대부들의 권력지향성이 담겨 있다. 탄핵은 헌법의 수호보다는, 정적 윤석열의 제거의 의미가 압도적으로 크다. 미국 민주당은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의 노론독재가 부러워한다. 그 미국 민주당이 모르는 사실이 있다. 한국사에서 노론독재는 미국의 백인우파의 惡行의 삼백만배는 너끈히 뛰어넘는 극악한 악마 반열에 달했다는 점이다.
 
트럼프의 관세 옹호는 세계화체제에서 아무도 자유시장질서를 제대로 지키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한다. 원칙적으로 찬성한다. 한국인들은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의 상상속에만 있는 ‘가짜 이미지’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도 그 ‘가짜 이미지’를 불신하고 있다. 세계를 이끄는 자유진영 코어 귀족들의 시야에 ‘보여주기’식 문제를, 너무 잘아는게 한국의 지배층이다.
 
미국 민주당 지지자의 상상속에 있는 미국 공화당 하수인은 한국에는 없다. 미국 백인우파 백만배 이상의 악행 전문가인 노론양반독재로 두 번다시 돌아가지 않겠다는 의미로서, 힘도 없고 빽도 없는 평민들의 서구 자유진영 질서 행위가 있다. 한국의 근대성은 전부 번역된 문명이다. 전라도 귀족은 친중 지향성도 강하지만,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인문학에 강했다. 중국경전 고증학을 잘하던 사람들이 서양학문 번역 직수입도 잘한다. 그러나, 그 능력은 그 수입상의 지적도덕성을 보증하지 않는다. 반면에, 영남 귀족들은 조선시대에 전라도 갑질에 내내 눌렸다가, 이승만진영과 미국에 줄서서 삶이 피었던 계층이다. 서방자유진영 논리 수입에 어설프나 도덕적인 영남 사대부와, 서양자유진영 논리를 뛰어나게 번역수입하나 수입한 논리를 자기도 어기며 정반대로 하면서 친중적이기까지 한 호남 사대부가 한국에서 지배계층일 것이다. 어디를 기준으로 반대쪽을 정죄하는 것이 누가 생각해도 비합리적이게 쉽게 다가온다.
 
윤석열 탄핵 뿐만 아니라 내각제 개헌도 같이 추진중이다. 미국 민주당은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에서 조선시대 사색붕당 정쟁의 카타르시스를 본다. 그래서 모방한다.
 
본질적인 문제는 바로 이재명을 응원하는 민주당 지지자 정서다.
 
성경에서 율법에서 타인의 재물을 사기 횡령함은 하나님이 금한다. 그러나, 맹자의 신분노예제 질서에서는 귀족이 아랫것 약탈하는 것에 뭐 어때? 하는 정서가 이어진다.
 
미국 민주당이 한국정치에 개입했던 전두환 당시에, 민주정의당은 실제로 하는 것은 권위주의, 포장은 자유민주였다. 지금 하는 것은 구한말 나라가 망했던 귀족폭주의 시대 그것이고, 포장이 민주화다. 중국식 소련식 일당독재 질서와 매우 유사한 전라도 사대부들이 17-19세기 동안 구현한 그 질서를 왜 미국 민주당이 부러워하나?
 
미국 민주당 및 한국의 철부지 대학생과 어리버리 어른에 동시에 호남 사대부들의 일당독재 질서에 표현만 바꿔서 구현하는 것에 넙쭉 속아버리는 상황이라면, 세계의 반칙경제를 잡아냄은 불가능하다.
 
특히, 대순진리교 이재명이 미국 민주당의 프렌드 정당이긴 할까? 한국에 박원순 시장의 동성애 행사, 오세훈 시장의 동성애 행사는 박원순과 오세훈 둘 다 증산교가 진짜 신앙으로 추정된다. 좌우지간 서울시 행정에 증산교 용어가 굉장히 반복된다. 이재명도 역시 실제 신앙은 증산교 계열에서 퍼진 한국 토속신앙이다. 이 세계관안에서 보여주기 식으로 유럽 음란문화 제시는, 그냥 해외세력의 후원을 얻기 위한 거짓행사일 뿐이다.
 
미국 민주당은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에서 뭘 보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조선후기 노론독재 300년 악행에서부터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 역사와 연결된 친중문화를 읽는다. 김일성 주체사상 책에서 반동분자 정죄 하는 어법을 읽는다. 한국의 민주당 성향의 외신특파원은 여기까지는 못 읽는다.
 
세계화는 실패다.
 
의회 일당독재 세력이 해외에 연출하는 가짜 쇼를 막무가내로 믿어버려서다. 국제사회에 퍼진 모든 미국 민주당이 신뢰하는 한국 이미지는 실제의 그것이 아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한국의 해외언론사 파견 특파원이 잘못한게 아니다. 군사독재처럼 억압은 안하지만, 노론 성향의 양반당파가 아니면 제도권에 아무도 못 있게 하여, 뻔한 상식적 내용도 제도권에 반론이 없으니까, 해외언론사가 파견한 특파원은 한국 문화의 행간을 이해할 수가 없다.
 
제발 미국 민주당은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 그만 배워라.
 
지난 30년 미국 공화당 혐오 감정으로 오해해서, 중국식 신분노예제로 두 번 다시 가기 싫은 한국의 보수성향 평민을 집요하게 괴롭힌 과거를 이해할 때다. 한국의 호남 귀족들은 실제로는 전라도 유교로 종족독재를 구현하면서 포장용 용어로 서구 표현을 쓴다. 미국 민주당이 한국정치에 개입하며 전두환 민정당이 영남 권위주의를 구현하며 서구 민주주의를 포장용이라고 지적했었다. 미국 민주당이 믿었던 쪽이 반칙전문이었다.
 
한국인의 입장으로 진심으로 부도덕한 한국귀족으로 인해, 미국 국민에 짜증과 피로감을 유발하게 함은 사과하고 싶다.
 
제발 미국 민주당은 한국 민주당 그만 배워라. 당신들이 보는 한국 민주당 정치의 실제는 진짜가 아니다. 가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