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 때는 볼 수 없었던, 무속신앙을 신앙적으로 자유민주주의인양 착각하는 경우에서
나는 아니라고 할 꺼다.
신앙적으로 ‘현실’로 돌아올 계기를 차단한다.
계속 자기 장단 취해 산다.
짐작은 했지만, 역시나다.
놈현 정부 동북아균형자론과 사실은 정확히 똑같은 발언이 나왔다.
그랴, 나도 내 장단이다.
아닌 건 아닌 거지.
http://www.chogabje.com/toron/toron22/view.asp?id=131272&cpage=1&no=115063
(1줄 요약)
자신이 똑똑하다고 믿지만, 병신인 대중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