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신체제 때에 1인 지도자 신앙이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어떻게 보이는지를, 영남의 동학노인들은 좀처럼 인정 안했다. 그리고 지금은 조선후기를 비하한 민정당 논객들이 식민사관이라고 지적하고, 조선후기가 미래라고 하는 어법의 황당함에 대하여 지금의 영남 동학노인은 좀처럼 인정안한다.
일제 강점기 항일운동의 주역은 친북친중좌파의 신채호 선생이다. 모든 면에서 이승만 대통령 정반대다. 신채호 선생은 안티기독교의 아버지이기도 하고, 기독교인임은 신채호 선생을 어떻게 반대하는가의 의미와 같다.
미셸 푸코의 ‘지식/권력’이란 이론이 있다. 자유진영의 부르주아 사회의 지배문화 안에 그 진리가 곧 지배공학과 같다는 이야기다. 그 방법론을 고스란히 들어서 유불선 한국종교문화에 적용하는 것은 가능하다. 다만, 동학인들은 이런 적용(자기들에 불편함)을 회피해 왔을 뿐이고, 필자느 시도할 뿐이다.
신채호 선생의 역사는 지주/사대부의 권력행위다. 그 마을의 소작농에게 그 지주/사대부의 조상사를 외워야 살아갈 권리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 ‘지주/사대부’는 자신들을 중앙의 관으로 끌어줄 당파가 있을 것이다. 신채호 선생의 역사는 부동산공화국과 밀접하며, 바텀 업 논리와 밀접하다.
<당파에 종속>돼야 한다는 지배이데올로기다. 이는 동전의 양면처럼, 지배당파와 다른 윤석열을 제거해야 한다는 논리를 정당화한다.
‘한자’만 사랑하고 ‘조상숭배’만 사랑하고 공산주의 용어를 하나도 안 쓰고, 충분히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논조를 구현할 수 있음이 여기서 충분히 드러난다.
일베노인은 유교붕당 비슷한 흐름을 구축하기 위해 기독교인을 증오하고, 그렇게 해서 정상적인 서양인문학적인 모든 개념을 제도권에 발도 못 붙이게 한다.
일베노인의 상상 속(중국경전 도교가 잔뜩 들어간 영남 유교)에서는 영남과 호남이 상생하는 일이 보이겠지만, 호남동학파는 이를 이용가치 높은 개돼지로 이용하고 실제로 들어주려는 의사는 0%에 가깝다.
1인 통치권자 중심과 자유민주주의 중용이 말이 되느냐?
김대중지지자들이 90년대에 민정당 데모하면서 부글부글 끓었던 주제다.
중국사상 중심의 공산파 논리와 자유민주주의 중용이 말이 되느냐?
이승만과 박정희 내러티브는 너무 원색적으로 지역의 귀족들에 대중들을 줄세우려는 욕망이 가득찼다. 이 내러티브의 수혜자는 조상숭배 중심으로 공산혁명을 구현하는 공산파다. 홍준표 대구 시장도 박정희 동상을 세우지만 박정희를 증오하고, 박정희 이용사업회 회장(?) 박정희 전기의 저자 조갑제기자도 사실상 아직도 박정희 증오감이 행간에 노골적이다.
유신체제 대중들 사전에서는
공권력 확보한 박정희 전두환은 만물을 제어한다고 보았다.
일베노인들 사전에서는
문화를 무한대의 좌클릭 시켜줘야만, 대구경북의 똥물경전 동학귀족들의 갑질권리가 행사되는데, 이는 난세의 영웅이 나와서 채워준다고 본다. 자유진영의 귀족은 법의 수호자이며 모범이다. 그러나, 한국의 우파 귀족은 아무것도 안하는 데 노예 중에서 똘방똘방한 놈이 무임승차하는 귀족의 부실도 채워준다는 이야기다.
통일담론의 실제 의미(상상 세계 말고)는 너무도 심플하다.
종족권력을 지배하는 제사장으로서 자기들 권력 강화다. 민주당의 원불교 박지원이 남북문제로 평화통일 어쩌고 하면서 트럼프에 딜을 거는데, 통일담론의 뿌리는 춘추대일통이고, 이는 종족권력이고, 귀족 기득권 권력이다.
따라서, 통일, 통일, 통일 주장하는 볼셰비키 공산주의자가 얼마든지 가능하다. 한명 숙청의 ‘통일(공산)혁명’당이 어떻게 가능한지는 투명하다.
조갑제 닷컴 사이트에서 나오는 거의 전분야의 지식이 다 틀린 지식이다. 서양학으로는 그러하나, 중국학으로 씨족주의는 원래 중국농촌마을은 마을 부족마다 다른 원리를 구사했다고 볼 수 있다.
조갑제닷컴은 ‘공병호 박사’ ‘황교안 전 총리’등 부정선거 없다고 보는 동학 집단 당파 이익을 깨는 것에, 기득권자 수호용 법의 도구로 바라보며 불이익 줘야 한다고 본다. 조선시대 딱 그대로다. 부정선거는 호남씨족 취향의 동학파에서는 아예 없고, <누가 부정선거 소리를 내었는가?>라고 볼 수 밖에 없다.
문제는 경제성장의 토대는 ‘제도’다.
조갑제닷컴과 민주당 연합은 윤석열씨에 국헌문란을 논하기 민망하게, 이미 이종찬광복회장 때부터 일제 강점기 공산파 사대부 연합 씨족주의를 구사하는데, 조선일보는 아무런 비판과 공격을 안했다.
지배귀족의 물질적 팽창만을 위하고, 법과 제도의 고강도 문란을 고의적으로 방치한다.
지난 30년 김대중체제의 법의 문란을 살아온 사람들은 계속 항변해도 지배층이 씹었던 기억만 있다. 유신체제에서 권위주의 체제에서 항변이 안 먹혔다고 하소연했던 사람들이 다른 의미로 똑같은 결론에 떨어졌다.
집단적으로 귀족이 법 위다.
대통령은 그 귀족을 법 아래로 집어넣으면 불법행위란다.
미국이 개입하면 내정간섭이다.
일반국민은 그 귀족당파는커녕 1인과 맞장도 후달달한다. 설령, 맞선다고 해도 고도로 연합된 불법행위는 전체 사실행위를 증명하는 것만이, 논란을 법정에 낼 수 있는데 결과 내기는커녕 재판에 넣는 것 자체가 일반인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물론 똘방똘방한 놈이 고발장 내면 정치탄압 받을게 안봐도 518%)
일베노인들은 ‘개독’타령하면서 중국문명 안에 자유주의 우파가 있다고 주장하며 대구경북 무속신앙을 계속 주장한다.
필자는 그게 바로 호남 꼭두각시 귀족연합 당파의 조상족보였다(일베노인이 믿는 믿음의 실체)고 본다.
조갑제기자의 ‘산업화’란 단어는 틀린 용어다. 지금처럼 샤머니즘 문화안에서 법치가 있다는 궤변에 토대된 것이다.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때도 반대측은 연합을 했어야 했다. 씨족마다 전부 다른 개념인데 어떻게 연합하나?
문익환 목사에서 나온 국민저항권에서 동학신앙의 후천개벽에 상응하는 맹자의 폭군방법론의 농민반란 코드가 있다. 이를 좌파를 겨냥하면 우파가 된다는 해괴망칙한 조갑제기자의 논리를 사용하여 우긴 사람들의 결과는 대참사다. 그때에도 일베에서 본인과 종편 및 사회에서 조정훈의원이 계속 반대했다.
도대체, 법과 문화를 세우는 제도권에 사람들이 다 뿌리 뽑혔다.
그런 인재를 세우면 기독교인에 권력 간다. 안돼!
그런 상황에서 도대체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무엇 때문인가?
유신시대는 국정교육의 회의감이 있었다.
김대중체제는 다양한의미의 ‘기념사업’ ‘기억사업’ 즉 한마디로 변장한 조선시대 서원 기획이 있다. 이것을 내려놓지 않고 어떻게 안될까?
좌파는커녕 자칭 자유민주를 세운다는 일베노인들의 한자사랑과 중국문명의 사고관 안에,.... 우파가 영구패배하고 민주당이 계속 이기는 코드가 이미 끼어 있다. 저출산을 유발하는 신분제의 변장된 지속에 자포자기하는 젊은 세대의 영혼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