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몽령은 누가 만들었지는 우파의 결집을 이끌어내는 훌륭한 슬로건이었다. 
그리고 대통령의 지지율 45%로 이끄는 힘이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45%의 지지율은 부족하다. 중도층의 지지가 절실하다. 

이제 국민들은 조금씩 계엄과 내란의 차이를 알게 되었다. 
대통령이 법에 저촉되지않게 게엄을 선포한 것은 정당하며,
대통령 관저에 불법으로 침입해 대통령을 체포, 구속하는 것은 내란죄에 해당한다. 

그리고 우리는 국민들의 사고가 물꼬 터지게해야한다.
그래서 상식을 가진 국민들이 이재명과 더민주가 쿠데타 세력임을 인식하는 제 2차 국민 계몽이 필요한 때다.

그것을 통해 정체된 대통령의 지지율을 6~70%까지 끌어올릴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