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이단 기독교심리 그것이 한국사회에 존재한다.
일베노인(대구경북 동학노인)은 순한맛, 광주전남 동학노인은 매운 맛. 합쳐서,..... 법치를 파괴하면서 계속 젊은 세대 가스라이팅하며 존재하는
<금쪽 같은 무임승차 노인>이다.
미셸 푸코의 ‘지식/권력’이란 논리는, 트럼프지지층의 17-19세기가 진리와 합리성(자유진영 보수우파 사고관)이 아니라, 그것은 부르주아 권력이라고 논했다. 이런 논리의 응용편으로,.....
영남 왕권제 지식은 1인 권력,
그리고 유불선 합일한 망자를 바라보면서 후대의 종족의리론은 붕당권력과 연결되는 지식일 것이다.
<저항권>을 논할 때---------법학논문의 ‘저항권’이 아니라
원불교(사탄교)가 중세나 고대의 종족의리론으로 만날 때, 즉 맹자와 춘추 같은데 종족저항의 의미로서 <저항>을 생각한다.
일베노인은 그래서 ‘중국 경전’에서 종족전쟁 안에 서양법 저항권이 있다는 미치광이 논리에 젖어든다.(동학신자 내부만은 중화사상을 벗어날 권리가 없다는 쪽으로서 동학내부만은 정상이다)
법학논문으로 금지되는 영역으로서 그런 저항권 법논리는 없다고 생각해도,
抵抗이란 한자로써서 중국경전으로서 고대와 중세에 종족혈투하는 그런 저항으로 상상해버린다.
이 노인은 모든 것은 중화민족 중국경전이 포함된 동물경전 동학경전이 무조건 돼야 한다.
유신체제는 모든 개념이 1인독재 정당화하는 가짜 개념이다.
지금은 모든 개념이 귀족당파 집단 자리 싸움하는 것에 가짜 개념이 된다.
게다가, 일베노인은 중증 중화사상 미치광이 논리다.
필자가 이승만 이용사업회라고 이런 사고계보의 이승만 띄우기를 비판한 것도,.....
리걸 마인드로 법학을 보느냐
중국사상 중국경전으로 법학을 보느냐
완전히 갈린다는 것이다.
물론, 매스미디어 광주전남 동학도들이 동학사상 없는게 아니다.
그들은 서양법을 정확히 적용하여 대구경북을 겨냥해서 비판하고, 자기들은 열외로 간다.
또, 일베노인은 광주전남의 동학사상 폭주를 비판을 병적으로 안한다.
대구경북 일베노인은 광주전남의 탈불법은 비판안하고, 정상적인 논리는 신앙적으로 안 배운다. 또 모르기까지 한다. 광주전남처럼 동학경전 사유, 대구경북도 우리도~~하나 번번히 난도질 당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법학 개론, 법철학, 등 법학에서 교과서가 아니라, ... 중국혼 정신이 팍팍 넘치는 맹자에서 종족전쟁 부분이나 춘추에서 나온 그런 부분에서 미치광이로 빠진 사람들의 세계관을 보면, 다 이해가 된다.
그렇게 보면 안된다고!!
안된다고!
해도 요지부동이다.
국민은 괴로운데 양반후손들은 밥그릇 중심이다.
계속 되돌이표다.
서로 가능하기는 불가능하다. 그게 될 때까지 해보자지만, 서양인문학 잘 아는 호남동학에 난도질 당하고, 국민민심도 아주 안 좋다.
경제위기가 와야 이 노인들이, 동학경전 미친 상태에서 머리가 깨질 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