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 월급 200만원, 미친 복지는 수정 못하는 데, AI 투자 자금 위해서 국민에 대동단결 원하는 재벌들이, 윤석열 탄핵도 원하겠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유신시대에 한국교회가 약자를 위하지 못했다고 성토하던 흐름이다.
 
문제는 그분들이 약속이란 약속은 다 어기며, 더 직설적이고 원색적으로 간다는 것이다.
 
경제유튜버 볼 때마다 불편한게 있다.
 
<무교>에 대한 과잉 의존이다.
 
도덕이 없는 경제편중이다.
 
경제학 학문이란 것자체가 서방기독교지대 도덕윤리와 연결된다.
 
그러나, 지난 30년간은 중국식 유교로 종족전쟁으로 승자부족이 패자 부족에 전가하는 논리의 연장이 지속됐다.
 
그게 무슨 경제인가?
 
필자는 ‘국힘’이냐 ‘민주당’이냐 둘중 하나를 의인, 둘중하나를 죄인 놓는게 아니라, 둘다 죄인.....
 
버블 터지자. 같이 죽는데, 민주당이 더 망한다.
 
그런 식 전망이 성경 논리에 가깝지 않나?
 
다양한 반칙원리로 귀족을 너무 강하게 해버려서 빚어진 문제다.
 
물론, 합법적 귀족 행사를 부정하는게 아니다.
 
AI 투자 자금을 끄집어내려면, 현재도 가능하다. 정부 회계에서 첨삭 들어가야 한다. 아무도 양보 자체를 안한다. 그 상황에서 투자자금은 아무도 양보 안하는 그 위에 약탈적으로 올려야 한다.
 
기술개발의 삼성전자가 정치 밀어주다가 기술쳐지는 거 보면서, 애국심믿고 어떤 사업을 밀어줄 이유가 있나?
 
경제발전의 토대는 제도의 안정이다. 그러나, 동학신자가 지배계급이니, 신앙적으로 서로 어기기 한다. 국장(한국주식시장)은 그래서 개판이다.
 
이 상황에서 모든 것이 와르르르.... 라고 말하는게 성경 원리에 가깝지 않나?
 
약속을 어긴 사회는 심판을 받고, 그 나중에 다시 부흥을 한다.
 
무속신앙에서는 금물.
 
기독교신앙에서는 해야 할 말.
 
대한민국은 하나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이거 말하는 기독교공동체는 미친 공동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