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영의 최대비극은 보수우파교육을 조사쿠라 조갑제가 중단시켜서, 정통보수라고 해도 다 찢어졌다는 것이다.
 
 
일베노인이 생각하는 정통 보수는
 
서부법원 깨부시는 문익환 정신 따라잡기를 소프트하게 하면 그런 수준임.
 
조갑제기자에게서 배운 것은 다 의심하고
 
지만원은 아이처럼 순수해서 의심할 건 아니지만, 너무 나이브해서 배울게 없다는 것을 이해했어야.
 
즉, 지역마다 씨족마다 사람마다 다 다른 평가의 ‘정통 보수’란 말자체가 조사쿠라 용어임.


거의 모든 영역에서 조갑제 기자는 자기 주도적 용어혼란전술을 벌임. 

보수우파는 고학력자 여럿의 상호검증 아니면 하나도 믿을게 없는 말만 하는 사람이 투성이다.


서부법원에서 전광훈이 조갑제에 종속에 별생각없음을 알았다면 이런 비극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