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는 절대 없다' 는 선관위, 혈세 들여 ‘형상기억 종이’ 홍보영상...민원 일자 “오해 일으켜 내렸다”는
the Public 기사에 첨부된 한솔제지 블로그 내용을 살펴보자.
"친환경 인증을 받은 재생지인 동시에 매끄러운 정도인 평활도, 인주 흡수성 종이가 접힌 뒤 원상태로 복원하는 정도인 접지성 등이 우수해야 합니다."
출처: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45190
그러면 약 한달이 지난 2025년 01년 22일 한솔제지 블로그의 동일한 페이지의 내용을 살펴보자.
"친환경 인증을 받은 재생지인 동시에 매끄러운 정도인 평활도, 인주 흡수성 등이 우수해야 합니다."
출처: https://blog.hansol.com/896 [한솔그룹 블로그:티스토리]
형상기억종이든 복원력이 강한 종이든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는 한솔제지의 선거용지에 대해서 한솔제지 측이 접지성(한솔제지 측에서 주장한 바로는 접혔던 종이가 원래대로 돌아오려는 성질로 '탄성'의 일종으로 보인다.)이 있다고 했다가 2025년 1월 22일 시점에서 그 접지성이 있다는 내용을 삭제했다.
그러므로 일반적인 종이의 특성을 벗어난 특수한 접지성이 있는 종이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 옳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