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급 판사들의 사법문란 만행을 통제할 수단이 없어.

이는  명백한  정당방위 사유야.

 

애초부터 경찰은 불법체포이고  공구처는 내란죄수사권한이

없어.

 

구속이 성립될수가 없어.

 

위법으로 시작한 그모든 결과는  위법이고 그에 저항한 행위는 정당행위이고 그 책임은 최초의 위법자가 책임지는거야.

 

위법한 경찰이  그해당에 대한 처벌 자격 없어.

 

이걸 강력하게 주장해야돼

사법 정당방위

 

90명의 채포자는  존경스럽고 위대한것은  단절된 상태에서  정형화되고 쇠뇌된 질서 교육속에서  촤초로  그선을 넘었다는거야.

 

이건 차원이  다른거야.

 

이들은 길드려지보다  정해진길을 따르기보다  주도라고 자주적이고

새로운길을  나갔다는거야.

 

이들은  새로운 것을 보고  새로운 용기를 얻게 되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거야.

 

이들이  자유대한민국을  새롭게 이끌 차세대 리더가  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