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뜬금없이 헌재1차 출석 후 왜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을까?

 

오늘 헌재 변론에서 기존에 잘 알려진 부정선거 기본증거들만

공론화 시켰다. 

 

앞으로 모든 변론기일에 되도록 참석한다 했으니 천천히 가지고

있는 패를 까겠단 뜻이다. 

 

한번에 국민들에게 진실의 빨간약을 뭉텅이로 먹이면 탈이

나기 때문이다.


 

변론이 진행될수록 더욱 강력한 패가 나올 것이다. 그에 따라 언론보도도 우왕좌왕하며 탄핵에서 점차 부정선거가 대두될 것.

물론 지지율과 부정선거에 대한 성난 민심이 타오르겠지.

 

지금 공수처가 왜 이리 날뛰며 윤통의 인신을 구속하려 하는가?

 

왜 국회소추단이 윤통이 직접 출석하자 떨떠름해 하는가?

 

이건 윤통이 입을 열지 않길 바라는 반증이다.

 

오늘 무안참사 관련 책임자가 드럼통 당한건 알고 있을 것이다.

 

윤통 입을 막기 위해서라면 그들은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

 

경호원이 없는 구치소 안이라면, 악의 세력이 구치소 간부들을

회유하여 히트맨을 들여보내는 것도 상상할 수 있다. 

일이 벌어진 후에 살자로 보도되든 갑작스런 심근경색, 뇌출혈 등으로 보도되든 최악의 상황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윤통이 만일을 대비해 미리 건강검진으로 현재 몸 상태에 이상이 없다는 증거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 

 

오늘 경호처에서 윤통 독방에 비상벨 달아달라고 하는것도

일맥상통하는 이유다.

 

그만큼 딥스와 악의축 세력은 깊게 뿌리박혀 있으며 대부분의 정부기관을 장악하고 있단 것이다. 

 

서부지법 내부 전시된 그림들만 보아도 이들이 사탄숭배와 딥스에 연관되어있단 의구심이 들지 않는가?

 

1줄 요약 : 만약의 급사대비 사전 건강상태 증거를 남길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