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널린 각종 병원들을 봐라..

 

종합 병원, 대학 병원, 동네에 흔히 보이는 각종 개인 병원 부터

 

시내 큰 건물에 수두룩 빽빽히 들어찬 각종 전문 병원 까지

 

거기에 일하는 의새, 간호사 포함 모든 의료 종사자들에게

 

환자는 그냥 돈 뽑아내는 호구일 뿐이다. 환자들이 줄어들면 걔네들은

 

굶어죽는다. 쟤네들이 진심으로 이 세상에 아픈 사람들이 사라지길 바랄거 같냐?

 

병원은 멀쩡한 사람도 환자로 만드는 곳이고 과잉 검진으로 필요 없는 약까지 

 

복용하게 만든다. 그래야 자기들이 돈벌고 대출 받아 구입한 고가의 의료 장비 할부금을 갚고 병원 임대료를 낼 수 있거든

 

 

건강 검진도 마찬가지다. 의사가 신이냐? 무슨 건강검진 받아서 암이 조기 발견되고 이런 거

 

다 씹구라다. 모르는게 약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병원에서 죽는 인간들은 암 그 자체 보다

 

항암 받다 면역력 씹창나서 뒤지고 이걸 떠나서 검진 받고 암이라는 판정 받는 즉시 정신적으로도

 

무너지면서 서서히 죽어 가는 것이다. 이걸 왜 현대인들이 자각 못 하는지 모르겠다.

 

살면서 병원을 갈거면 팔뿌러지거나 교통 사고나서 장기가 터진다던지 이럴때만 가라

 

외과 의사야 말로 유일한 의사일 뿐이다. 나머지는 걍 합법적인 의료 사기꾼들 이라고  생각한다.

 

명심해라 의사들 한테 환자는 그냥 돈뽑아내는 호구일 뿐이다. 모든 인간은 보상심리가 있고

 

대부분의 의사라는 인간들 역시 무슨 거창한 대의를 위해 의사라는 직업을 선택한게 아닌

 

그저 돈만 보고 의사가 된 놈들이 대부분일 뿐이다. 그런데 의사가 되는 기간이 좀 기냐?

 

돈도 많이 들 것이고 기간도 오래 걸린다. 그런데 이렇게 의사가 된 인간들이 본전 뽑고자 하는

 

심리가 없겠냐? 그런 고로 병원을 가는 즉시 너희들은 환자가 되야 하며 당장 아프지 않아도

 

무조건 환자가 되야 한다.  오래 된 생각이다